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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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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삶에 의미를 더한다면

    오리건의 주도, 세일럼에 가본 적은 없지만 그 도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사건 하나를 알고 있다. 지난 3년 여 동안 계속 진행되어온 사건,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쁜 ‘기적’의 이야기이다 시작은 지난 2013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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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옥세철 칼럼: ‘병신년(丙申年)사태’, 그 결말은…

    몽환(夢幻)의 세계에 빠져든 것 같다. 캄캄한 미로를 헤매는 느낌이다. 악몽도 이런 악몽이 있을까. 지지율이 계속 떨어진다. 그런데도 여전히 유체이탈화법으로 일관해왔다. 그 모습이 불안하기 그지없었다. 위태, 위태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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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권정희 칼럼: 2016년, 2세들이 입을 열다

    지금은 2016년’이라는 해시태그(#thisis2016)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는가”라는 의미의 해시태그 트윗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미 전국 아시안 2세들 사이에 의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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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권정희 칼럼: 인생 제3막의 스타

    8월 말,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작업복 차림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년 만이었다. 청바지에 티셔츠, 허리에는 연장이 가득 담긴 연장띠를 차고, 안전모를 쓰고 해비타드 집짓기 현장을 찾았다. 세계 각 지역을 다니며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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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권정희 칼럼: 우리 아이들이 보내온 편지

    세상에 얼마나 낯선 문자들이 많은지, 문자 모양이 다양한지 알고 싶다면 좋은 사이트가 하나 있다. ‘흑인생명을 위한 편지(Letters for Black Lives)’ 사이트이다. 구글로 이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이제껏 구경도 못해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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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권정희 칼럼: 다시 다가선 ‘첫 여성 대통령’

    8년 전 눈앞에서 놓쳐버렸던 ‘첫 여성 대통령’의 꿈이 다시 무르익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생애 최고의 스피치는 그가 첫 대권 도전을 포기하는 순간에 나왔다. 2008년 6월7일 민주당 경선 하차를 발표한 후 힐러리는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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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권정희 칼럼: 천 사람 중의 그 한 사람

    천 사람 중의 한 사람은 / 형제보다 더 가까이 네 곁에 머물 것이다./ 생의 절반을 바쳐서라도 그런 사람을 찾을 필요가 있다./ … 그 천 번째 사람은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로 남으리라./ 세상 모두가 너에게 등을 돌릴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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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권정희 칼럼: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

    요즘은 가는 곳마다 트럼프 이야기이다. 미국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더 이상 트럼프를 모를 수는 없게 되었다.“이러다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미국이 수준이 있지, 설마 그렇게 되기야 하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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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권정희 칼럼: 인생은 ‘로토’인가

    수십 년 출퇴근길은 교통체증 잔혹사. 꽉 막힌 도로 한가운데서 열도 받고 도도 닦는다. 그런데 그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 안에 위안이 되는 게 하나 있다. 법 앞에서도 평등하지 못한 만인이 트래픽 앞에서는 평등하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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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희 칼럼: 오늘도 무사히, 한해도 무사히

    얼마 전 한국 드라마를 보던 중 정겨운 그림 한장이 눈길을 끌었다. 서양 어린아이가 무릎 꿇고 앉아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그림, 바로 ‘ 오늘도 무사히’ 그림이다. 한국에서 자란 중년 세대라면 가족사진보다 자주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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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세철 칼럼: 그래도 결국은 선(善)이, 사랑이…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테이블마다 시즌을 알리는 장식물이 놓여 있었다. …그 방이 화약 냄새와 부상자들의 구슬픈 통곡 소리, 그리고 피로 뒤범벅이 돼 있었다 ….”세밑이다. 구세군의 빨간 자선냄비가 등장하면서 한 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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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희 칼럼: “증오한다, 고로 존재한다”

    파리 테러 발생 1주일. 세계는 뒤숭숭하다. 국가는 국가대로, 커뮤니티는 커뮤니티대로, 그리고 개인은 또 각자의 방식으로 테러 후유증을 겪고 있다. 미국, 프랑스 등 국가들은 IS 응징을 위한 시리아 공습 그리고 추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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