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에세이 표절 가볍게 봐선 안 돼
대학 신입생 올바른 자기관리 요령

교수 면담가능 시간은 미리 파악


여름 내내 기다려왔던 첫날이 더욱 긴장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올해 처음 캠퍼스에 발을 들이는 신입생들이다.

긴장할 만한 요소는 무궁무진하지만 무엇보다 신경 쓰이는 것은 학점이다. 온주 내 대학들이 일제히 개학하는 지금 신입생을 위한 학업 관리 핵심을 정리해본다.


 

1. 오피스 아워

교수나 조교와 대화하면 강의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설명 받거나 과제 아이디어를 검토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수백 명의 학생들이 수강하는 대규모 강의에서는 저 멀리 교탁 앞에 선 교수에게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대학교수 및 조교들은 학기마다 ‘오피스 아워(office hours)’를 지정해 매주 그 시간에 각자의 사무실에 앉아있다. 1대1 환경에서 편히 대화할 수 있는 기회다.

과제 마감일이 있는 주나 바로 직전 주는 붐비기 십상이니 미리 일러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마감일 전이 아니더라도 미리 약속을 잡지 않으면 사무실을 비워두는 교수도 간혹 있으니 참고하자.

2. 에세이 주의사항

틀린 문법도 철자도 문제가 되지만 아무래도 가장 치명적인 것은 바로 표절 논란에 휩싸이는 것이다. 표절 의혹을 받을 경우 학생은 검증 후 해당 과제를 다시 제출(redo)하거나 낙제, 심한 경우 퇴학까지 받을 수 있다.

수많은 대학교 표절 논란은 부실한 참고문학 목록에서 비롯된다.

대학 에세이 작성 시 전공 책이나 학술지 논문 등을 참고하는 것은 필수적이기 때문에 남의 글을 사용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이를 제대로 할 줄 몰라 논란에 휩싸이곤 한다.

기본적으로 명심할 것은 인용구는 따옴표 안에, 남의 아이디어를 추려서 언급할 때는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확실하게 표시하는 것이다. 남의 발상을 비슷한 단어로 교체해 그럴싸하게 재포장해도 그것은 여전히 남의 생각이다. 또한 긴 에세이를 다 쓰고 참고문학 목록을 정리하면 사용한 자료를 잊고 빼놓게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목록은 에세이와 동시에 작성하는 것이 좋다.

3. 경험 쌓기

평균 학점은 물론 중요하다. 특히 학사 과정 후 석사나 박사, 의대·법대 진출이 목표라면 더욱 그렇다.

학점 못지않게 중요하나 상대적으로 쉽게 잊혀지는 것은 경험이다.

지난해 교육면(2014년03월11일자 C1면)에 실린 로이낫의 상무이사 엘머 김씨 역시 ‘성적에 의존하는 버릇’을 버리라고 조언한 바 있다. 그는 특히 금융업계에 대해 “지원자는 대부분 머리도 좋고 성적도 상위권이다. 높은 성적만 믿고 경험 쌓기를 미루면 기본 중의 기본인 조건만 갖추고 취업싸움에 뛰어드는 꼴이 된다”며 “첫 취직까진 어느 정도의 도움이 되겠지만 그 후부터는 무용지물이 된다. 너무 성적에만 연연하지 말고 경험과 긍정적인 성격을 가꿀 것”을 조언했다.

강의가 끝나면 쌩하니 집으로 향하지 말고 캠퍼스 내 학생단체부터 비영리단체, 인턴십 등으로 발을 뻗어보자. 학점만 가꾼 것보다 훨씬 다양한 취업 기회들이 졸업과 동시에 눈앞에 펼쳐질 것이

김세정 기자
발행일 : 2015.09.14

  1. No Image

    대학 신입생 올바른 자기관리 요령

    에세이 표절 가볍게 봐선 안 돼대학 신입생 올바른 자기관리 요령 교수 면담가능 시간은 미리 파악 여름 내내 기다려왔던 첫날이 더욱 긴장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올해 처음 캠퍼스에 발을 들이는 신입생들이다. 긴장할 만한 ...
    Read More
  2. No Image

    美 샌프란시스코 주재 캐나다 총영사에 한인 이혁 씨

    美 샌프란시스코 주재 캐나다 총영사에 한인 이혁 씨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재 캐나다 총영사에 토론토 한인 2세 이혁(캐나다 이름 브랜드 이·39) 씨가 임명됐다. 캐나다연방의 롭 니컬슨 외교부 장관은 최근 이 씨를 샌프란시스...
    Read More
  3. No Image

    언어를 배우는 법

    언어를 배우는 법 지니 조/ 마케팅 컨설턴트, 교수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에 있는 외가에 왔다. 네 살까지 완벽한 한국말을 구사해서 어른들에게 종종 칭찬을 받곤 했던 큰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자마자 빠른 속도로...
    Read More
  4. No Image

    "난 셰프가 되고 싶다"

    "난 셰프가 되고 싶다"요식업계 진출 노하우(상) 현장경험 포함된 칼리지 과정 유익 최근 연예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는 스타셰프들에 힘입어 요식업계 직종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세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는 셰프는 유학...
    Read More
  5. No Image

    “파격적 조건에 현혹되지 말 것”

    “파격적 조건에 현혹되지 말 것” “회사정보 찾기 힘들면 의심해봐야” ‘잡오퍼(job offer)’ 만큼 구직자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없겠지만, 이런 제안을 받은 후에도 무언가 기분이 찜찜할 수 있다. 취직제안이 다 ...
    Read More
  6. No Image

    더 멀리, 더 크게

    “더 멀리, 더 크게”한인회 ‘코네트워킹’ 성황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함께’란 말이 있다. 한인사회 단체들이 모두 함께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했으면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의 이상수 부총영사는 25일 32개 한...
    Read More
  7. No Image

    토론토 한인변협, 새내기 변호사 환영회

    40명이 밀어주고 끌어주고새내기 변호사 5명 환영회 성황 변호사협 ‘콜 투 더 바’(Call to the Bar) 행사 법조계 선배들이 사회에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 후배들을 환영했다. 캐나다한인변호사협회는 지난 9일 토론토 다운타운...
    Read More
  8. No Image

    “성공의 열쇠는 끈기”

    “성공의 열쇠는 끈기”세계적인 한인 셰프 코리 이씨 대입 포기 후 요식업계 투신 “매일 시간에 맞춰 출근하는 것만으로 프로가 될 수 없다. 자신이 하는 일에 전념하면 결과가 있을 것이다.” 성공에 노력과 인내심만한 것이...
    Read More
  9. No Image

    “난 영웅이 되고 싶다”

    “난 영웅이 되고 싶다”어린이 위한 ‘히어로헤즈’ 캠프 7월 개장 앞두고 관심 폭발 연간 5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여름캠프 업계에 새로운 ‘수퍼히어로(superhero)’ 캠프가 등장했다. 광역토론토에서도 수백 명의 어린이들이 프...
    Read More
  10. No Image

    캐나다 사관학교, 한인 졸업생 다수 배출

    캐나다 사관학교, 한인 졸업생 다수 배출 “모든 캐나다 젊은이들의 본보기 될 것” 캐나다 군사회에서 한국계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22일 본보로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지난달 14일과 15일 캐나다 사관학교(...
    Read More
  11. No Image

    '차세대 韓商 육성 산실' 월드옥타 무역스쿨 열린다

    '차세대 韓商 육성 산실' 월드옥타 무역스쿨 열린다6∼8월 세계 23개 도시서 개교…120명 모국 초청해 교육도 재외동포 경제 리더를 양성하는 산실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차세대 무역스쿨이 오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세계...
    Read More
  12. No Image

    맥길대 조기 졸업 후 국제기구에 입성, 애니 장

    맥길대 조기 졸업 후 국제기구에 입성, 애니 장 “내게 주어진 시간은 모두 내 것이다” 몇몇 처세술 책들의 주장처럼 성공을 위한 공식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람마다 성공에 대한 정의가 제각각인 탓이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