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한인청년회

‘2018 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캠프’ 참가자 모집해

 

-  캐나다 법조계·정계·재계 진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캠프

-  천혜의 자연 속 캠프파이어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된 힐링 캠프


 

한인청년비상캠프1.jpg 


캐나다에 이민 온 한인가족들의 가장 큰 고민이 뭘까?

 

그것은 당연히 ‘자녀 교육과 미래일 것이다.

 

퀘벡으로 온 한인들은 특히 자녀 교육에 대한 열의가 더 강한 듯 하다이 곳 퀘벡이 캐나다에서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부모세대들이 언어장벽 등으로 정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미래를 위해 굳이 퀘벡으로 이민오는 것이다.

 

일단 퀘벡주로 이민 오면 자녀의 바이링구얼(Bilingual)은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문제는 자녀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 발생한다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한인 네트워크와 인프라가 없다 보니 부모와 청년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이다.

 

맥길대 학생봉사단체인 메카(Meca)의 오상후 회장도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은 한인 학생 중 하나이다.

 

그는 지난 4 28일 개최된 ‘1차 차세대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경험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일반적으로 퀘벡주에 있는 한인 학생들은 성적이 우수한 친구들이 많아 다른 이민커뮤니티와 비교하면 대부분이 중상위권에 속해있다하지만 문제는 우수한 성적을 받아 놓고도 진로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어떤 경로로 대학을 진학할 지가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인프라가 잘 구성된 이민 커뮤니티에서는 자체적으로 상담도 받고 선배들과의 교류도 많다고 들었는데 한인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찾기가 어려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변에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한인 학생들이 많다 보니 능력이 충분하지만 대개 눈을 낮춰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봐 왔다  “캐나다 사회에 먼저 진출해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 선배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분들이 학생들 멘토가 되어 어느정도의 조언만 들어도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아쉬워했다.

 

올해들어 몬트리올 한인회와 퀘벡한민족재단이 손잡고 한인청년의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인 차세대 육성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그 결과 1998년 이후 활동을 중단한 ‘한인청년회가 지난 1월초에 다시 결성됐고그 첫 간담회인 ‘1차 차세대 간담회가 지난 4월 개최된 것이다

 

차세대 간담회는 그야말로 감동과 놀라움의 연속이었다간담회에 참석했던 한인들은 한인 청년들의 열정과 나라 사랑 그리고 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푹 빠져들었다청년들 역시 평소 그들이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간담회 이후 한인 커뮤니티에서 한인 청년들을 위한 변화가 하나둘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한인센터 포털 웹사이트인 ‘한인 닷컴(www.montrealhanin.com)’ ‘한인 청년회 전용 게시판이 만들어져 청년들끼리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얼마전 UN 기관 관련 다큐멘터리 제작에 몬트리올 한인 청년이 같이 참여해 국제기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도 했다또한지난 8 ‘광복절 축제에서는 별도 팀까지 구성해 경기에 적극 참여 했다.

 

‘2018 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캠프도 청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한인청년들이 함께 움직이기 위해선 일단 같이 있는 기회가 많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퀘벡한민족재단은 재외동포재단에 ‘몬트리올 동포사회의 역량강화를 위한 캠프 프로젝트를 제출했고본국 정부로부터 US5천 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청년캠프를 열게 되었다이에 따라서 2 3일간의 숙식비는 물론이고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가 무료다.

 

올해 제1회 캠프에는 캐나다에서 정치,,비즈니스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또한이 방향으로 길은 정하지 않았어도 열정이 있는 모든 한인청년을 환영한다.

 

캠프는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포부 그리고 비전을 키워주기 위함이다비슷한 생각을 가진 또래 한인 친구를 만나는 즐거움도 있다. l'Île-Perrot 섬의 그림 같은 전경은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더불어 캠프파이어와 다양한 레크레이션은 2018년 가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한인 멘토와의 만남이다.

주제별로 총 4개의 세션(▲Economics & Business ▲Law ▲Political & Social Studies ▲World Order & Korea)이 예정돼있다세션 별로 한인 선배 멘토들의 생생한 취업도전기와 직장체험기를 들을 수 있다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선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예정되어 있다.

 

청년캠프는 ‘몬트리올 한인청년회 ‘맥길대학교 한인학생학회(MECA)’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퀘벡한민족재단이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 ‘몬트리올 한인회’, ‘총영사관이 후원한다.

 

한인청년회의 나성수 회장은 “한인청년회가 몬트리올 한인 청년을 위한 캠프를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 “한인사회의 허리인 청년들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캐나다 사회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만큼 세젭(Cegep) 이상이 한인 청년들이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캠프의 모집인원은 30명이다. 2018 10 26()부터 28()까지 23일동안 개최하며 10 1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신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한인청년회 나성수 회장(514-222-5928) MECA 오상후 회장(514-318-9821), 한인센터 행정실장(514-755-3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몬트리올 한인청년회]



  1. NEW

    제4회 퀘벡한인장학금 수여식 안내문

    퀘벡한인장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래 일정을 참고하여 제4회 퀘벡한인장학금 수여식에 반드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준비물은 없으며, 수여식장까지 교통편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모든 장학생은 가족 또는 친구 최대 2명을 수여식...
    Read More
  2. NEW

    제4회 퀘벡한인장학생 선발 2차 심사결과 발표

    [제4회 퀘벡한인장학생 선발 최종 합격자 명단] 퀘벡한민족재단(FCCCQ) 장학금: 매길대 학생단체 메카(MECA) 몬트리올 한인회 장학금: 오상후 사회봉사법인 코코모 장학금: 이 신 법무법인 KIM & LAMBERT 장학금: 윤서희...
    Read More
  3. No Image

    제4회 퀘벡한인장학금 심사 일정 및 수여식 안내

    [심사 안내] 제4회 퀘벡한인장학금 신청자는 총 19명이며, 현재 1차 심사중입니다. 1차 심사결과 발표일: 2018. 10. 7(일) 22시 이전 2차 심사결과 발표일: 2018. 10. 14(일) 22시 이전 심사결과는 개별 통지합니다. [수여식 안...
    Read More
  4. 한인청년회, ‘2018 제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 캠프’ 참가자 모집해

    한인청년회, ‘2018 제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 캠프’ 참가자 모집해 - 캐나다 법조계·정계·재계 진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캠프 - 천혜의 자연 속 캠프파이어,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 ...
    Read More
  5. 제4회 퀘벡한인장학금 신청서 접수기간 연장 공고

    Read More
  6. 2018 광복절축제 축구경기 예선전 결과

    2018년 8월12일 KENT Park에서 진행된 2018 광복절축제 축구경기 예선전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몬트리올 한인 축구협회(회장 최진욱,부회장 김동준)와 한인회가 진행을 담당하였던 이날 예선전에는 선수와 응원단 그리고 관중 약 ...
    Read More
  7. 몬트리올 한인청년회, 8.18 광복절축제 단체경기 참가자 모집 中

    - 한인청년회 단체경기 참가자에게는 도시락과 음료수 등 무료제공 몬트리올 한인청년회( 회장 나성수)가 ‘축구팀과 족구팀, 그리고 발야구팀’에 합류할 한인 청년을 모집한다. 이번 ‘2018 광복절 체육대회’는 10여개의 종교단...
    Read More
  8. 한인축구리그 부활, 청년들이 다시 뛴다!

    한인축구협회, ‘몬트리올한인축구리그(MKFL)’ 재개 한인회와 퀘벡한민족재단이 축구장 마련해 2년 동안 소강상태였던 몬트리올 한인축구리그가 다시 살아났다. 지난 6월 3일 저녁 Côte-des-Neiges에 있는 켄트 공원에는 동양 청년들...
    Read More
  9. 한얼한국어학교 종업식 성황리에 개최

    김광인 교장, “학생들에게 국회의사당 등 공공기관 견학 기회 늘릴 것” 몬트리올 한인회(회장 김영권) 산하 한얼한국어학교 종업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 2011년도에 설립된 한얼한국어학교(교장 김광인)는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한...
    Read More
  10. UN 기관 다큐멘터리 촬영 학생 봉사자 모집

    나성수 한인청년회장, “국제기구 진출 꿈꾸는 한인청년들에게 좋은 기회 될 것” UN, OECD와 같은 국제기구에 취업을 원하는 한인청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다큐멘터리가 촬영된다. 지난 5월 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_한...
    Read More
  11. 청년! 싱그러운 모습 그 하나만으로도 아름답다

    청년들의 역사의식과 한국문화 사랑에 감동받아 “싱그러운 모습 그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내일을 향한 시선 가슴에 품어 안은 꿈 가진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오보영 시인의 일갈...
    Read More
  12.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장학생’ 선발 공고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 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캐나다 지역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요...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