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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퀘벡에는 일본민족도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친구이며 같이 어울려서 살아가야할 착한 이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일본에는 과거에 일본이 저지른 인류에 대한 범죄를 뉘우치지 않는 극우세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들이 독도사건을 주도하고 있고 이번에는 미국에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위안부 소녀상은 '평화의 상징'입니다. 인류는 이 상징을 지키고 지구상에서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전세계 동포사회에서는 이 소녀상의 철거반대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12일 21시 현재  90,522만여 명이 서명하였습니다. 우리도 서명에 참여합시다. 백안관을 움직이기 위한 최소 서명자가 10만 명이라지만 100만 명, 1000만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하여 뉘우치지 않는 전쟁 범죄자들에게 평화수호를 위해 단합된 한민족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안부 소녀상 철거반대 서명은 미국 백악관 '위 더 피플' 홈페이지

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please-protect-peace-monument-glendale-central-library/Zl0fHlLP

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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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日 위안부 소녀상’ 훼손 사진…충격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시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조롱하는 사진이 최근 인터넷에 올라왔다. 이에 대해 YTN은 한 미국인이 저지른 일탈 행위에 일본 누리꾼들이 관련 사진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조롱당한 소녀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다. 머리에 종이 봉투가 씌워져 있고 손에는 일장기와 욱일기가 놓여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종이 봉투를 든 남성이 소녀상 옆에 앉아 있다. 이 남성은 캘리포니아주에서 피자 가게를 운영하는 60대 미국인 토니 마라노다. 마라노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일본군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본인에 끌려간 한국인 강제 위안부에 대해 “미군들이 목격한 바로는 정말 못 생겼다고 한다”라는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교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단체는 글렌데일 시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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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2>

'위안부 소녀상' 지키자…한일, 美서 '사이버 대전'

 미국에서 한·일 양국 누리꾼들이 사이버 대전을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시립공원에 위치한 ‘위안부 소녀상’의 철거를 주장하는 청원이 올라온 이후, 한국 누리꾼이 철거 반대 청원을 올리면서, 사이버 대전의 서막이 올랐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서 한국과 일본의 네티즌들이 맞대결하는 모습이 연출된 셈이다.

백악관은 지난 1월 4일 ‘글렌데일의 평화의 소녀상을 보호해달라’는 제목의 청원이 백악관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에 올라왔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청원을 올린 네티즌 ‘S.H’는 “어제 나는 평화의 동상을 철거해달라는 청원이 1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평화의 동상은 2차 세계대전 기간 일본 제국주의 군대에 의한 성노예 희생자들을 상징한다. 우리는 역사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나는 우리가 이 평화의 동상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글을 남겼다. 

내용을 분석해볼 때 '반대 청원'은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청원에 맞서기 위한 것이며, 국내외 한국인들이 대거 지지서명에 참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3시40분 현재 2만4870명이 지지했다. 청원 기준을 채우려면 7만5130명의 서명이 더 필요하다.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 텍사스주 메스키트에 사는 'T.M.'이라는 머리글자의 이름을 가진 네티즌이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는 청원을 올린 뒤 지지 서명자수가 이미 10만명을 넘은 상태다. 철거 청원은 4일 현재 11만9천291명이 서명했다.

백악관은 청원이 올린 지 30일 이내에 10만 명 이상이 지지 서명을 하면 관련 당국이 이에 대해 공식 답변을 하도록 돼 있다. 소녀상의 철거와 보호를 요청하는 상반된 청원이 올라옴에 따라 백악관이 어떤 입장을 밝힐 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최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후 한·일 갈등이 고조되는 미묘한 상황에서 백악관도 소녀상 철거와 관련해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미 한인들은 문제의 청원을 올린 네티즌의 신원에 대해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렌데일 시립공원의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는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던 텍사스주 출신의 토니 마라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60대로 알려진 마라노는 유튜브와 블로그 등을 통해 극우 성향을 드러내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찾아 참배하는 등 일본 극우 민족주의에 대한 찬양으로 빈축을 샀다.

위안부 소녀상은 지난해 7월30일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시립공원 앞에 해외 최초로 세워진 것으로 공식명칭은 '평화의 소녀상'이다. 일본 정부와 미국 내 일본인들은 그동안 소녀상 건립과정에서는 물론 이후에도 집요한 방해공작을 펼쳤다.

지난달에는 '위안부 망언'으로 악명높은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유신회 소속 중의원 3명이 글렌데일 시의회를 방문해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기도 했다. 또 도쿄나 지바현 등 지방의회 전·현직 의원들은 오는 14일 글렌데일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자료 3>
위안부 소녀상, 해외 최초로 캘리포니아에 세워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가 된 피해여성을 상징화한 ‘평화의 소녀상’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에 세워진다. 이 소녀상은 주한 일본대사관 맞은 편 소녀상과 같은 작가가 똑같이 새로 만든 작품이나 글렌데일 시립 중앙도서관 앞에 세워질 소녀상에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설명하는 석판이 추가됐다. ‘평화의 소녀상’이 해외에 세워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위안부를 기리는 상징물이 미국 서부지역에 들어서는 것도 처음이다. 

이 소녀상의 건립은 지난 2007년 마이크 혼다 (Mike Honda) 미 의원이 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한인 동포 단체 가주한미포럼이 주도했다. 이 단체는 결의안 의결이 성사되자 캘리포니아 지역 공공부지에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추진해왔다. 현재 뉴욕과 뉴저지 등의 공공부지에 위안부를 기리는 상징물 32개가 세워져 있다. 

글랜데일 시정부는 매년 7월 30일을 ‘일본군 위안부의 날’로 지정하는 등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베트남전 참전용사이기도 한 글렌데일 시의회 프랭크 킨테로 (Frank Quintero) 시의원은 지난 4월 서울을 방문해 위안부의 입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일부 의원들이 위안부가 필요악이었다는 발언 등으로 전쟁기간 동안의 성노예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게다가 아베 신조 총리와 자민당이 최근 선거에서 6년 만에 처음으로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에서 집권당을 차지하면서 일본의 민족주의는 더욱 팽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녀상의 건립 과정에서도 일본계 주민의 거센 반발과 로스앤젤레스 주재 일본 총영사의 압박을 받는 곡절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영문 기사>

Monument to comfort women erected in California

A statue of a girl symbolizing the victims of sexual slavery by the Japanese imperial military during World War II will be unveiled at the City of Glendale in California on Tuesday.

The girl, identical to the one that sits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will settle in front of the Glendale Central Library as a reminder of Korean comfort women that still face denial of their ordeal by the Japanese government.

The statue will incorporate a slate to explain the history of the comfort women. This is the first time for the sculpture named “statue of a girl of peace” to be erected overseas, and the first time for a monument to the comfort women to be situated at a public site on the West Coast, organizers said.

The erecting of the installation was led by the Korean American Forum of California.

The forum, comprised of Korean-Americans in California, was formed to support the 2007 House resolution against Japan’s sex slavery submitted by U.S. representative Mike Honda. Upon the passage of the resolution, the forum had been campaigning for a memorial statue in the region.

There are 32 other monuments to the Korean comfort women displayed in public places in New York and New Jersey.

Glendale has been active in acknowledging the movement, and designated July 30 as Korean Comfort Women Day. Glendale Mayor Frank Quintero, a Vietnam War veteran, had promised during his visit to Seoul in April that he would work to raise awareness of the plight of the comfort women.

Japan’s government has been inviting escalating international scrutiny over its attempt to whitewash history, with a number of its leading politicians outwardly denying the country’s responsibility for its wartime sex slavery, such as by saying it was a necessary evil.

Nationalism is expected to continue to prevail in Japan with Prime Minister Shinzo Abe and his ruling bloc recently regaining control of both houses of parliament for the first time in six years.

The installation of the statue has also reportedly been strongly protested by Japanese-Americans and the Japanese consul in Los Ange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