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인회, ‘1만 몬트리올 한인들의 축제’ 준비 끝마쳐


72회 광복절기념 체육대회-11.jpg 2017년 9월 23일 개최한 72주년 광복절 체육대회에서 1등 행운상을 수상하는 이신양과 김영권 한인회장


몬트리올 한인회(회장 김영권)가 ‘1만 몬트리올 한인들의 축제’ 준비를 마쳤다.

 

한인회는 지난 4일 한인회관과 한인센터에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축제의 ‘단체종목’과 ‘가족운동회’ 관련 최종모임을 연이어 갖고 축구, 배구, 족구, 발야구, 혼성계주 등 5개 단체종목의 대진추첨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배정을 했다.

 

올해 축제의 총괄역인 김종민 한인회 경제부 이사는 “이로써 올해 광복절 축제의 8개 프로그램 진행준비가 모두 끝났다”고 밝히고 “몇일 휴가를 다녀와서 행사 팜플렛 작업을 마무리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데까리 한인센터에서 개최된 단체종목 2차 모임에는 이번 축제에 참가신청서를 낸 9개 단체(감리, 람원, 사랑, 새생명, 성당, 연합, 청년회, 총영사관, 호산나)의 담당자와 한인축구협회장, 그리고 김영권 한인회장이 동석했다. 약 1시간 동안 축제 프로그램 안내 및 질의응답이 끝난 후 종목별로 대진 추첨이 진지하게 이어졌다. 개인사정상 위임한 사랑교회와 람원교회 담당자를 대신하여 한인회장과 김 이사가 추첨에 참여했다(1차전 대진표 참조).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카벤디쉬 한인회관에서 열린 축제 자원봉사자 마지막 모임에는 36명의 봉사자가 모였다. 김종민 이사는 회의실을 꽉 채운 봉사자들을 보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축제 프로그램 소개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설명했다.

 

서두에 김영권 한인회장은 1만 몬트리올 한인사회가 되기까지의 60년 한인이민사를 봉사자들에게 간략히 언급한 후에  “여러분은 한인 역사에 기록될 엄청난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격려하고 “여러분의 봉사가 서로 돕는 따듯한 한인사회를 만든다. 행사를 마치는 날까지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축제 팜플렛은 8월 14일에 인쇄한다. 즉, “14일까지 축제 프로그램은 발전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별 상품은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김 이사는 밝혔다. 그는 또한, “6일 현재 상품과 경품 총액은 5천 달러를 넘어 1등 행운상으로 LG 55" Ultra HD TV를 비롯해 삼성 타블렛 5대, 주방용품 등 푸짐한 경품 축제가 될 것”이라고도 귀뜸한다.

 

올해 광복절 축제의 재정은 ‘재외동포재단(US$5,000)’과 ‘퀘벡한민족재단($4,000)’의 후원을 기반으로 하고 ‘한국식품, A&S 레노, 장터식품, 아띠그룹’ 등 한인업체들의 협찬과 단체종목 참가비, 행운권 판매, 그리고 동포단체 및 개인 기부금으로 충당한다.

 

몬트리올 한인사회 최대 행사인 광복절 축제를 재정후원하실 분은 언제든지 축제총괄 김종민 이사(514-755-3480)에게 연락하거나 당일 본부석으로 오시면 된다. 18일 본부석에는 후원금과 한인회비 접수처를 마련한다.

 

축구, 족구 등 단체종목의 종합대진표와 각 경기의 시작시간, 그리고 축제 프로그램과 상품 내역은 한인회관 웹사이트(montrealkorean.com)와 한인센터 웹사이트 한인닷컴(montrealhanin.com)에 수시로 올려진다. 그러므로 최신 버젼이 궁금한 분은 두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이번 축제에는 종래의 참가인원(평균 400명)에 더하여 가족단위의 운동회 참가자(약 300명)가 더해진 약 700명이 모일 것으로 한인회는 예상한다. 따라서, 당일 공원 주변 주차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므로 대중교통 이용과 이웃차량 동승을 당부한다.

 

또한, 대형 행사이기에 약 70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행사를 도울 분은 8월 18일 아침 7시 30분까지 햄스테드 공원 본부석으로 오면 된다.

 

[몬트리올 한인회]

?

  1. NEW

    ‘2018 제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 캠프’ 참가자 모집

    한인청년회, ‘2018 제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 캠프’ 참가자 모집해 - 캐나다 법조계·정계·재계 진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캠프 - 천혜의 자연 속 캠프파이어,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 ...
    Read More
  2. 고) 염동준씨, 영예의 ‘2018 한인상’ 수상

    몬트리올 한인회가 고) 염동준 26대 한인회장에게 ‘2018년도 한인대상’을 추서했다. 시상식은 지난 8월 18일 햄스테드공원에서 열렸던 광복절 기념 축제 개회식때 함께 거행되었다. 다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미망인 하복자 ...
    Read More
  3. 광복절 축제, 한인사회에 새로운 희망 전해

    - 8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진행자의 헌신적인 참여로 ‘동포사회 최고의 축제’로 일궈내 - 몬트리올 한인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스포츠 축제’로 탈바꿈 지난 18일 햄스테드 공원에서 개최된 ‘2018 광복절 축제’는...
    Read More
  4. 8월 18일 햄스테드 공원 ‘광복절 축제’에 초대합니다

    한인회, ‘1만 몬트리올 한인들의 축제’ 준비 끝마쳐 2017년 9월 23일 개최한 72주년 광복절 체육대회에서 1등 행운상을 수상하는 이신양과 김영권 한인회장 몬트리올 한인회(회장 김영권)가 ‘1만 몬트리올 한인들의 축제’ 준비...
    Read More
  5.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축제 Financial Sponsors as of 2018.8.11

    몬트리올 한인사회의 대표 행사인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축제를 재정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Sponsors Benefits] Sponsor에게는 아래와 같은 혜택을 드리며, 축제후에 인보이스(영수증)를 우송합니다: 1. 축제 ...
    Read More
  6. 재향군인회, 한국전 휴전 65주년 행사 열어

    재향군인회 몬트리올 지회(지회장 이철재)가 한국전 휴전 65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6일 라살 소재 한 식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이 지회장을 비롯하여 김영권 한인회장, 김인규 국가유공자회장 등 30여 명의 향군회원과 부...
    Read More
  7. 한인회, ‘광복절 기념 축제’ 준비를 위한 각 단체 담당자 모임 개최

    ‘참여와 소통, 그리고 화합’을 축제의 목적으로 삼기로 ‘주자가 달리던 중 몸에 공이 맞으면?’ ‘타자가 공을 찼을 때 공이 굴러간다면?’ 매년 ‘체육대회’를 하면 가장 다툼이 많았던 단체 경기가 무엇일까? 축구도 아니...
    Read More
  8.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몬트리올 강연회 취재기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정세를 직접 이끌어야 하는 이유 해외에 살면 좋은 것 중 하나가 '국내 유명인사를 비교적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 살았다면 얼굴 한번 마주치기 어렵지만 해외에서는 '교민대상 설명회...
    Read More
  9. 코윈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코윈 몬트리올지회(지회장 남기임)가 제3회 어린이 미술대회를 2018년 6월 16일 11시부터 15시까지 앙그리뇽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2백여 명이 참석해서 공원 숲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고 게임도 ...
    Read More
  10. 올해부터 '광복절 축제'로 열린다

    한인회, ‘광복절 축제(8.18)’ 자원봉사자 모집해 올해 광복절 체육대회는 8월 18일(토) 햄스테드 공원에서 ‘광복절 축제(Festival in celebration of the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2018)’로 열릴 전망이다. 올해...
    Read More
  11. 한인축구리그 부활, 청년들이 다시 뛴다!

    한인축구협회, ‘몬트리올한인축구리그(MKFL)’ 재개 한인회와 퀘벡한민족재단이 축구장 마련해 2년 동안 소강상태였던 몬트리올 한인축구리그가 다시 살아났다. 지난 6월 3일 저녁 Côte-des-Neiges에 있는 켄트 공원에는 동양 청년들...
    Read More
  12. 웅녀의 동굴 야외 설치전

    INVITATION 웅녀의 동굴 - 몸, 그 울림 / Ungnyeo's Cave, the body that hums / La caverne de Ungnyeo, le corps qui chantonne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곰 여인, "웅녀"를 소재로 여성의 내재적인 힘을 상징화한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