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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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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운택] '조선족' 유감

    우리는 흔히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동포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른다. 일반인들이나 언론매체들에서나 심지어 정부기관에서도 보통 다들 그렇게 부르고 있다. 또 러시아에 살고 있는 동포들은 ‘고려인’이라고 불린다. 그렇다면 ...
    Date2018.08.14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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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운택] 이상한 나라의 얼리스(4) - 꿀 발라 났드나?

    “꿀 발라 났드나?” 어떤 사람이 같이 있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자꾸 집에 가고 싶어하는 눈치를 보일 때 못 마땅해 하며 핀잔처럼 내뱉는 경상도사람들의 흔한 말버릇이다. 누가 어느 특정 장소를 뻔질나게 드나들 때도 이렇...
    Date2018.08.05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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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운택] 이상한 나라의 얼리스(5) - 디오게네스를 아시나요?

    고대 그리스에 온갖 기행으로 많은 일화를 남긴 견유학파 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있었다. 어느날 느긋하게 일광욕을 즐기고 있을 때 알렉산더대왕이 그를 찾아 왔다. 알렉산더가 “뭐든지 다 들어줄테니 소원을 말해 보라”고 했다....
    Date2018.08.05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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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올빼미들은 억울하다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아직 철이 들기도 전에 우리가 부르고 다녔던 노래다. 그래서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누구나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은 것’이라는 생각에 세뇌...
    Date2018.07.17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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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피니언] 일본 아베의 반응에 대하여

    이번 북미 회담이 안 열릴 수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대해 일본의 아베가 취한 태도를 보면 매우 일본답다는 생각이다. 미국을 이해한단다. 일본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 같이 약한 자에게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하지 않...
    Date2018.06.30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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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피니언] G7이 필요한가?

    지난 주말 퀘벡시 북서지역에 위치한 샬레부아 (Charlevoix)에서 캐나다 주체로 2108년도의 G7 정상회담이 열렸다. 현재 G7 회원 국가는 캐나다,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이다. 그 동안 이 국가들은 ...
    Date2018.06.30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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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상한 나라의 얼리스(3) – 생각하는 힘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임을 자처한다. 인간이 수많은 지구상의 생물중에서 영장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는 건 무엇일까? 아마도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생각하는 힘’을 가졌기 때문일 것이다. 이 때 말하는 ‘생각...
    Date2018.05.31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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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상한 나라의 얼리스(2) - 공부 못하게 하는 나라

    정부가 나서서 또 국민들이공부하지 못 하게 막을 궁리를 짜느라 고심하고 있는 모양이다. 유치원, 어린이집에서나 학교수업이 끝난후 영어수업을 못 하게 막으며 ‘영어공부억제정책’을 밀어부치던 한국정부가 발표3주만에 국민들...
    Date2018.05.15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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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 빌어먹을 놈의 영어

    영어사용국가에서는 문자그대로 세살 먹은 애도 아는 말을 한국사람중에는 영어를 십년 공부하고도 모르는 게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못한다고 해도 설마…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Date2018.05.05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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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범죄에 대한 단상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나도 당했다)”바람이 한국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는 모양이다. 문화계, 정계를 막론하고 지나간 성추행 폭로로 요동을 치고 있다. 사실 유명인사들의 성과 관련된 추문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몇 해전...
    Date2018.04.26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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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깃불에 맹세한 님아

    몇 달전에 생일을 맞아 하모니카를 선물로 받았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받고 싶은 선물을 내가 미리 말해줘서 받은 건 처음인 듯 하다. 새로장난감을 산 아이가 그 걸로 어떻게 놀 수 있는지를 탐색하느라 이리 주무르고 저리 ...
    Date2018.04.26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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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아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아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 말에서 우리는 인간심리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비열성을 속이 뜨끔할 정도로 정확하게 꿰뚫어 본 우리 조상들의 촌철살인의 지...
    Date2018.04.18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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