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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2015.10.16 15:04

아동빈곤 최악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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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빈곤 최악의 도시
토론토·몬트리올·위니펙 순




최근 조사에 따르면 토론토는 캐나다의 아동빈곤 ‘수도’다.

토론토 아동지원협회(Children’s Aid Society)를 포함한 6개 사회복지 단체들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토론토에선 28.6%(14만4천 명)의 어린이들이 저소득층 가정에 속해있다. 
연방통계청은 독신인 경우 1만6,456달러 이하, 자녀 2명을 가진 부부는 3만9,912달러 이하의 세후(after tax) 소득을 저소득층으로 간주한다.

대도시별 아동 빈곤율:

토론토 29%

몬트리올 25%  

위니펙 24%  

밴쿠버 20% 

오타와 17% 

에드먼튼 16%  

캘거리 14%
퀘벡시 9% 

캐나다 한국일보
발행일 :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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