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이민/정착
2016.03.09 21:36

캐나다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加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
올해 쿼터 최대 30만5천 명선

이민장관 발표...전년비 7.4%↑ 

가족초청 목표치 대폭 늘어나
a1.png

연방자유당 정부가 이민문호를 더욱 개방한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오전 10시 브램튼 다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6년 신규이민자 수를 최대 30만5천명까지 늘린다. 이 내용을 약 5분 전 오타와 의회에 상정했다”고 발표했다.

매캘럼 장관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올 연말까지 신규이민자 28만~30만5천 명을 받아들인다.

이는 지난해 목표 대비 약 7.4% 늘어난 수치(최대치 기준)다. 신규이민 쿼터가 3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10여년 새 처음이다.

장관은 “캐나다는 가족 간의 재결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이민문호 확대를 통해 인도주의국가라는 전통을 되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 클래스별로 살펴보면 배우자 및 부모(조부모 포함)초청 등 가족이민(Family Class)으로 7만5천~8만5천 명을 받아들일 계획이다. 보수당 정부 시절이던 2014년 기준 가족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은 사람은 6만6,661명이었다.

경제이민(Economic Class)은 15만5천~16만4천 명 사이로 종전과 비슷한 수준(2015년 15만4천 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난민은 정부가 지원하는 2만5천명을 제외하고 개인후원(Private Sponsored) 난민을 1만8천명까지 허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6천 명에서 약 3배 늘어난 것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유학생 이민 ◆숙련기술 이민자 영어시험 등 한인들이 관심을 둘만한 이슈들도 다뤄졌다.

장관은 “유학생 이민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새 시민권법은 유학생 시절 거주기간을 일부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민권이 아닌 유학생 영주권 취득과 관련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영어시험 완화와 관련해 장관은 “통계적으로 봤을 때 일정 수준의 영어(불어)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캐나다 사회에 잘 적응한다”라고만 대답해 현행제도를 유지할 것을 시사했다.

다만 그는 “시민권법 완화를 통해 언어시험 연령을 축소(14~64세에서 18~54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유당 정부는 초청이민으로 신청할 수 있는 자녀의 나이를 현행 19세에서 22세로 다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배우자 초청 시 2년 조건부 영주권제도도 손을 볼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 한국일보 정재호 기자
발행일 : 2016.03.08

  1. NEW

    청년창업을 위한 STARTUP 스쿨

    청년창업을 위한 STARTUP 스쿨 사전 입학 설명회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창업스쿨 ECLE 입니다. 몬트리올 창업스쿨 ECLE는 두가지의 커리큘럼으로 학교수업이 진행됩니다. 그중 하나가 아래의 광고와 같이 "청년 STARTUP과정"...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2. NEW

    깨모종, 고추모종 선착순 분양신청받아요.

    깨모종, 고추모종 선착순 분양신청받아요. 작년까지 이용하던 한카게시판이 없어져서, 올해부터는 새로 생긴 한인닷컴에서 분양신청을 받습니다. 분양을 원하시는 분은 http://montrealhanin.com/index.php?mid=Hanin_center_service&...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첫 한인경제혁신토론회, 성공리에 개최

    첫 한인경제혁신토론회, 성공리에 개최 한인 비즈니스 창업을 위한 정부의 재정지원 절차 등 유익한 정보 쏟아져 “오늘 이렇게 몬트리올의 한인 경제단체와 동포들이 경제혁신을 위해 동포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만남의 장(場)...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4. 제1차 경제토론회에 한인동포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5. 한인사회 경제혁신을 위한 ‘대토론회’ 열린다

    한인사회 경제혁신을 위한 ‘대토론회’ 열린다 몬트리올한인사회공동운영위원회, 출범 첫걸음으로 경제분야 청사진개발 시작해 지난해 11월 18일 몬트리올 한인회(회장 김영권)의 정기총회에서 구성안이 승인된 ‘몬트리올 한인사회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6. 한인회, 예금보험공사 홍보위원 추천

    한인회, 예금보험공사 홍보위원 추천 홍보위원에 김종민 경제부 이사 몬트리올 한인회가 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 회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했다. 예금보험공사의 요청으로 몬트리올 지역에서 활동할 ‘은닉재산 신고센터’ 홍...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7. 취업 비자 제한 규정 폐지

    취업 비자의 연장을 최대 4년으로 제한했던 규정이 지난 13일(화)부터 폐지됨에 따라 꾸준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다수의 한인업계들이 이를 반기고 나섰다. 연방 이민성은 지난 13일 4년간 일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향...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8.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 개편안 공개

    “유학생 이민, 캐나다에 도움”요건 갖추면 가산점 15·30점 부여 노동시장평가서 비중 축소 (LMIA)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 개편안을 공개했다. 이민부는 지난 11일 연방전문인력이민(Federal Skilled Worker Class)...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9. “자주 욱하고 있다면 자존감 낮은 것”

    “내가 자주 욱한다면, ‘나는 왜 자존감이 낮을까?’에 대해서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한다. 이 말에 ‘내가 무슨 자존감이 낮아? 내가 얼마나 잘났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 난다면 자존감이 낮을 가능성이 높다.” 이 문...
    Category육아/교육 By사무국
    Read More
  10.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 다음은 Canadian Bureau for International Education 에서 발표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캐나다 내에는 총 336,000명의 유학생이 있으며 (2014년집계) 이는...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11. 캐나다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

    加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올해 쿼터 최대 30만5천 명선 이민장관 발표...전년비 7.4%↑ 가족초청 목표치 대폭 늘어나 연방자유당 정부가 이민문호를 더욱 개방한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오전 10시 브램튼 다문화센터에서...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12. 대장내시경 검사

    “증세·내력 없으면 불필요” 질병예방위 새 가이드 특정한 증세나 집안내력이 없으면 대장내시경(colonoscopy)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새로운 지침이 나왔다. 캐나다질병예방위원회(Canadian Task Force on Preventive Healt...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