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

a1.png


다음은  Canadian Bureau for International Education 에서 발표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2.jpg


현재 캐나다 내에는 총  336,000명의 유학생이 있으며 (2014년집계)
이는 184,000명이였던 2008년으로 부터  약 8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부신 수적인 성장을 할수있었던 이유는,
유학생 유치가 경제적인 측면과 일자리 창출에서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점을 인식한 캐나다 정부에서 여러 정책적인 지원을 한 결과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독일에 이어  가장 많은 유학생이
있는 국가가 되었으며, 지금까지의  수적 성장률과  현지 학생들의 만족도를
고려하면 이러한 성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G7에 들어가는 국가 위상과 경쟁력, 높은 분야별 학업성과, 그리고
친 다문화 환경과  다른국가에 비해 낮은 인종차별이 캐나다에서 공부
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뽑는 캐나다를 추천하는 가장큰 이유가 되고있습니다.


3.jpg

 

학업별 분포로는 현재 약 250,000명의 학생들이 컬리지와 유니버시티 과정에서 공부하고있으며50,000명의 학생들이 초중고 과정에 있습니다.

그 외 과정에는(직업교육, 기술학교등) 25,000명의 학생들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4.jpg

 

국가별 분포를 보면 중국이 전체 학생수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 인도,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미국이 있으며 이 다섯나라를 합친
학생수가  전체 학생의 과반수를 넘고 있습니다.
 
유학생 거주 지역별 분포도를 보면 온타리오가 43%로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비씨주 29.9% , 퀘벡주 14.2% , 알버타주 5.3% 순으로 쏠림현상이 심하게 나왔습니다.
 
출처: http://www.cbie-bcei.ca/



제공: 제일 캐나다 유학원

 




  1. No Image NEW

    My own dick lives as well smal so what can i actually do

    How to get trivial head of hair: xtrasize цена Institute a ability code might be one of the better gadgets you're able to do to your physical condition. You will discover a great number of allowan...
    Category경제/사업 Byunozyfot
    Read More
  2. 한인회, 예금보험공사 홍보위원 추천

    한인회, 예금보험공사 홍보위원 추천 홍보위원에 김종민 경제부 이사 몬트리올 한인회가 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 회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키로 했다. 예금보험공사의 요청으로 몬트리올 지역에서 활동할 ‘은닉재산 신고센터’ 홍...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3. 취업 비자 제한 규정 폐지

    취업 비자의 연장을 최대 4년으로 제한했던 규정이 지난 13일(화)부터 폐지됨에 따라 꾸준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다수의 한인업계들이 이를 반기고 나섰다. 연방 이민성은 지난 13일 4년간 일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향...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4.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 개편안 공개

    “유학생 이민, 캐나다에 도움”요건 갖추면 가산점 15·30점 부여 노동시장평가서 비중 축소 (LMIA)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 개편안을 공개했다. 이민부는 지난 11일 연방전문인력이민(Federal Skilled Worker Class)...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5. “자주 욱하고 있다면 자존감 낮은 것”

    “내가 자주 욱한다면, ‘나는 왜 자존감이 낮을까?’에 대해서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한다. 이 말에 ‘내가 무슨 자존감이 낮아? 내가 얼마나 잘났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 난다면 자존감이 낮을 가능성이 높다.” 이 문...
    Category육아/교육 By사무국
    Read More
  6.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 다음은 Canadian Bureau for International Education 에서 발표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현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캐나다 내에는 총 336,000명의 유학생이 있으며 (2014년집계) 이는...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7. 캐나다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

    加 이민문호 활짝 열렸다올해 쿼터 최대 30만5천 명선 이민장관 발표...전년비 7.4%↑ 가족초청 목표치 대폭 늘어나 연방자유당 정부가 이민문호를 더욱 개방한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오전 10시 브램튼 다문화센터에서...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8. 대장내시경 검사

    “증세·내력 없으면 불필요” 질병예방위 새 가이드 특정한 증세나 집안내력이 없으면 대장내시경(colonoscopy)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새로운 지침이 나왔다. 캐나다질병예방위원회(Canadian Task Force on Preventive Healt...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9. 시민권 장벽 낮아지나

    시민권 장벽 낮아지나언어평가 완화 또는 폐지 가능성 이민장관 “큰 변화 있을 것” 예고 현행 시민권법에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존 매캘럼 연방이민장관은 8일 오타와 정치전문지 ‘힐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민권법에 ...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10. 캐나다 경제 격변기 돌입

    중은 총재, 체질변화·장기침체 예고 - 한인 경제계 “변화에 대처해야”수출업체는 “루니 약세를 기회로” - 새해부터 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다. 경제 규모 세계 2위의 중국에서 새해 벽두부터 일주일 사이 주식거래가 두 차례...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당분간 금리인상 없다”

    폴로즈 중은 총재 강조 - 스티븐 폴로즈 중앙은행 총재는 캐나다달러(루니)의 약세를 허용하겠다고 7일 밝혔다. 폴로즈 총재는 이날 오타와 연설을 통해 최근 금리를 올린 미국과는 달리 캐나다만의 독자적인 금리정책을 펼칠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회계사들이 말하는 절세 가이드

    “기본에 충실” “전략 세워라” : 내년 공제 가능한 기부는 연말까지 2015년 개인소득에 대한 세금신고 마감은 내년 4월 말이지만 손을 놓고 있다가는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 연말부터 부지런히 영수증을 챙기고 절세를 위...
    Category경제/사업 By아이리스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