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캐나다인 성향 분석, 낙천주의자 다음은 현실주의자


Y·Z세대 차이점은 연봉중시와 자기개발 중시 차이
Y·Z세대 공통점은 협력과 사회참여, 첨단 중시 




캐나다의 젊은 세대도 성향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인력관리전문사 랜드스태드사는 1981년부터 1994년 사이 출생한 Y세대는 ‘낙천주의자(optimists)’, 1995년부터 2010년 사이 출생한 Z세대는 ‘현실주의자(the realists)’로 경향을 분석했다.

일단 Y세대는 웹세대로 두 대의 모니터를 이용해 웹을 보았다. 문자 메시지로 대화를 나누는 데 익숙하고, 정보공유와 자기의 성취를 회사가 인정해 주기를 기대한다. 물건은 명품과 최신 디지털 상품을 선호한다. 취업관은 한 번에 여러 직장이나 여러 직업을 가질 수도 있다. 기업에 대한 기대는 ‘연봉’이다.

Z세대는 다섯대의 모니터를 한 번에 보며 게임을 즐기는 세대다. 문자보다는 이미지로 대화하는데 민감하며, 직접 무엇인가 만들어내는 데 능숙하다. 현재보다 미래 지향적이며, 일하는 이유는 자신의 성공이 우선이다. 이들은 검소한 소비자이며, 디지털은 최신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다만 디지털은 생활의 중심에 있다. 취업관은 스스로를 위해 일한다이며, 기업에 대한 기대는 ‘자기 능력 개발’이다.   

페이스 툴(Tull) 랜드스태드사 인력관리 담당자는 “두 세대에는 ▲협력 ▲사회참여 ▲첨단을 선호하는 공통적인 특성은 있지만, 그런 선호의 동기에는 세대 차이가 있어, 두 세대가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랜드스태드사는 사회 진출을 거의 마친 Y세대와 이제 막 근로 인력으로 사회에 발을 디디기 시작한 Z세대의 차이를 기업이 인식해야할 필요성을 지적했다.

한편 Y·Z세대 공동으로 회사를 고를 때 중시하는 혜택은 ▲의료보험(32%) ▲유연한 근무시간제(주 4일 근무, 단축 근무, 자택 근무 등: 29%) ▲자기 계발과 기술교육(17%) ▲개인성과급 지급(10%) ▲스톡옵션 또는 학비지원제도(각 4%)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젊은 세대가 업무와 관련해 가장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뽑은 것은 ▲이메일(26%)이며, 이어 ▲전화(11%) ▲문자메시지(9%) ▲소셜네트워킹(8%) ▲화상회의(2%) 순이다.

또한 지도자가 갖출 기본 능력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41%)이 1순위로 뽑혔으며, 이어 ▲정직(19%) ▲자신감(12%) ▲헌신(10%) ▲비전(10%) ▲인내(8%)가 꼽혔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1. No Image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씨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 씨 당 재단의 음악칼럼리스트였던 고영준 씨가 2015년 가을부로 온타리오 오웬 사운드에 있는 조지안 베이 심포니(Georgian Bay Symphony) 음악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http://www.bayshor...
    Read More
  2. No Image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20만과 함께 하는 새로운 50년 성장에서 성숙으로 조대식 주 캐나다 한국대사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대사로 부임한 조대식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저에게도 캐나다는 제 2의 고향...
    Read More
  3. No Image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노인회원 평균 연령 70세 후반 토론토 한인사회가 초고령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과 신규이민자 유입의 감소, 웰빙열풍 등으로 한인동포사회 노인층의 평균 연령이 가파...
    Read More
  4. No Image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캐나다 노인정무장관 한인 단체 찾아 발표 캐나다 사회도 노령화됨에 따라 노인의 사회적 격리(Social isolation)로 인한 외로움이 문제가 되고 있다. 언어가 자유롭지 못한 이민 노인...
    Read More
  5. No Image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사회적응 돕는 일일찻집도 한인사회에 장애우를 돕기 위한 따뜻한 행사가 연이어 마련된다. 한인축구협회(회장 장제욱)는 오는 6월13일 쏜힐고교(167 Dudley Ave.) 축구장에서 ‘장애우 돕...
    Read More
  6. No Image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토론토한인회 어린이 캠프 올해도 마련 7월6~17일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2회 토론토한인회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를 마련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다양...
    Read More
  7. No Image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행복 보고서 발표 “한국은 47위에 머물러” 23일 “2015 세계 행복 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가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12년부터 2014년 사이 전세계 150여개국...
    Read More
  8. No Image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미주한국일보 사설: 2015-04-17 (금)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평통) 미주지역 위원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전반적으로 저조한 경쟁률을 보이면서 평통...
    Read More
  9. No Image

    Canada federal budget 2015

    Canada federal budget 2015 Conservatives deliver balanced budget ahead of election The Conservative government’s heralded return to balanced budgets hinges on using $2-billion in contingency funds, one...
    Read More
  10. No Image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캐나다인 대상 설문 조사 결과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북미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가운데,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우승을 응원하는 팀은 몬트리올 카나디엥스(Canadiens)로 나타났다. 인사이츠웨...
    Read More
  11. No Image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캐나다의 세계적 예술공연단인 '태양의 서커스'가 미국 사모펀드 투자사에 매각될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서커스의 기 라리베르테 대표는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 TPG캐피털에 공연단을 매각키로...
    Read More
  12. No Image

    반이슬람 정서 퀘벡서 ‘시위급’ 고조

    반이슬람 정서 퀘벡서 ‘시위급’ 고조몬트리올서 주말집회 예정 반이슬람단체가 28일 몬트리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것을 예정하는 등 퀘벡에서의 반이슬람 정서가 고조되고 있다. 독일에서 발족된 반이슬람단체인 ‘서구의 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