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퓨처샵 상표 사라진다

   
   베스트바이로 통·폐합



캐나다 최대 전자·가전제품 판매점인 퓨처샵(Futureshop)이 28일 캐나다 전국 매장 문을 즉각 닫고, 일부 매장을 정리해 베스트바이(BestBuy) 상표로 영업할 예정이라고 통·폐합 계획을 발표했다.

퓨처샵과 베스트바이는 모두 미 베스트바이의 캐나다 지사인 베스트바이 캐나다가 소유하고 있다. 그간 캐나다 국내에서 토종상표인 퓨처샵으로 두 상표가 통합될 수 있다는 설이 나왔으나, 결국 미국 상표인 베스트바이로 통합된 것이다. 

베스트바이는 퓨처샵·베스트바이가 지근 거리에 있는 곳 위주로 66개 퓨처샵 매장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퓨처샵 65개 매장은 약 일주일간 임시 폐업 후 베스트바이 브랜드를 달고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통·폐합이 끝나면 베스트 바이는 캐나다 전국에 192개 매장을 보유하게 된다. 이중 136개는 대형 매장, 56개는 휴대전화 위주의 모바일 기기 전문점이다.

통·폐합과 관련해 론 윌슨(Wilson) 베스트바이캐나다 운영최고책임자(COO)는 “현재 우리 고객 80%는 매장으로부터 차로 15분 이내 거리에 살고 있고, 이 부분은 변치 않을 것”이라며 “캐나다 주요 시장에서 매장의 강한 존재감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베스트바이 캐나다 보도자료를 보면, 퓨처샵 선불카드와 별도로 판매한 제품 품질보증은 베스트바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퓨처샵을 통해 구매한 제품 교환·환불·서비스도 베스트바이가 처리한다.

이번 상표 통·폐합에 베스트바이는 향후 12~24개월간 설비투자비용이 최대 2억달러로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구조조정과 정리 비용으로 정리 대상 매장 임대료 포함 추가로 2억5000만~3억5000만달러 비용을 예상하고 있다. 직원은 전일제 500명, 시간제 1000명이 감원된다. 베스트바이 캐나다는 이들에게 퇴직금·재취업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바이는 이번 통·폐합을 통해 ▲전 매장에서 주요 가전제품을 취급 ▲제조업체와 파트너십을 통한 홍보 강화 ▲직원 수준 향상 ▲온라인 주문 후 매장에서 수령하는 온라인 서비스강화를 목표로 내세웠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1. No Image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씨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 씨 당 재단의 음악칼럼리스트였던 고영준 씨가 2015년 가을부로 온타리오 오웬 사운드에 있는 조지안 베이 심포니(Georgian Bay Symphony) 음악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http://www.bayshor...
    Read More
  2. No Image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20만과 함께 하는 새로운 50년 성장에서 성숙으로 조대식 주 캐나다 한국대사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대사로 부임한 조대식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저에게도 캐나다는 제 2의 고향...
    Read More
  3. No Image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노인회원 평균 연령 70세 후반 토론토 한인사회가 초고령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과 신규이민자 유입의 감소, 웰빙열풍 등으로 한인동포사회 노인층의 평균 연령이 가파...
    Read More
  4. No Image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캐나다 노인정무장관 한인 단체 찾아 발표 캐나다 사회도 노령화됨에 따라 노인의 사회적 격리(Social isolation)로 인한 외로움이 문제가 되고 있다. 언어가 자유롭지 못한 이민 노인...
    Read More
  5. No Image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사회적응 돕는 일일찻집도 한인사회에 장애우를 돕기 위한 따뜻한 행사가 연이어 마련된다. 한인축구협회(회장 장제욱)는 오는 6월13일 쏜힐고교(167 Dudley Ave.) 축구장에서 ‘장애우 돕...
    Read More
  6. No Image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토론토한인회 어린이 캠프 올해도 마련 7월6~17일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2회 토론토한인회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를 마련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다양...
    Read More
  7. No Image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행복 보고서 발표 “한국은 47위에 머물러” 23일 “2015 세계 행복 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가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12년부터 2014년 사이 전세계 150여개국...
    Read More
  8. No Image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미주한국일보 사설: 2015-04-17 (금)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평통) 미주지역 위원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전반적으로 저조한 경쟁률을 보이면서 평통...
    Read More
  9. No Image

    Canada federal budget 2015

    Canada federal budget 2015 Conservatives deliver balanced budget ahead of election The Conservative government’s heralded return to balanced budgets hinges on using $2-billion in contingency funds, one...
    Read More
  10. No Image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캐나다인 대상 설문 조사 결과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북미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가운데,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우승을 응원하는 팀은 몬트리올 카나디엥스(Canadiens)로 나타났다. 인사이츠웨...
    Read More
  11. No Image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캐나다의 세계적 예술공연단인 '태양의 서커스'가 미국 사모펀드 투자사에 매각될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서커스의 기 라리베르테 대표는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 TPG캐피털에 공연단을 매각키로...
    Read More
  12. No Image

    반이슬람 정서 퀘벡서 ‘시위급’ 고조

    반이슬람 정서 퀘벡서 ‘시위급’ 고조몬트리올서 주말집회 예정 반이슬람단체가 28일 몬트리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것을 예정하는 등 퀘벡에서의 반이슬람 정서가 고조되고 있다. 독일에서 발족된 반이슬람단체인 ‘서구의 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