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전통 우방" 미국·캐나다 관계 곳곳서 냉기류


국경을 맞댄 전통적 우방 미국과 캐나다의 관계가 심상찮다는 진단이 이어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스티븐 하퍼 총리는 사실상 대화도 포기한 상태고 캐나다 주재 미국대사는 캐나다 각료들을 만나기조차 어렵다는 말까지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은 1일 키스톤XL 송유관 건설 법안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고 있고 정상 간 관계는 훨씬 더 차갑다는 세간의 인식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보도했다.

키스톤XL 사업은 캐나다의 셰일가스 운반을 위해 캐나다 앨버타 주와 미국 텍사스 주 멕시코만 사이에 수송관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미국 하원과 상원이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월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3번째로 거부했다.

주미 캐나다 대사를 지낸 데릭 버니는 FT에 현재 두 나라 관계가 "엄청난 한파가 닥친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겨울과 같다"며 "도리에 어긋난 방식으로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이래 재선에 성공한 대통령으로서는 캐나다를 가장 적게 방문했다. 상호 최대 교역국으로, 또한 중동 과격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싸움에 적극 협력하는 캐나다로서는 아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두 정상이 현재 거의 대화도 없는 점이라고 전문가들은 FT에 전했다. 캐나다의 한 전직 관리는 둘 관계를 '캣 피플'(cat people)로 묘사했다. 양국 관계에 도움이 되도록 개인적인 관계를 쌓으려 노력하기보다는 단지 정책에만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양국 지도자 사이의 역사에 관한 책을 쓴 로런스 마틴 같은 이는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며 하퍼를 캐나다가 배출한 '최초의 진정한 우파 총리'로 보면서 오바마 대통령과 대척점에 두기도 했다.

이런 관계를 반영하듯 하퍼 총리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국 정상이 참석하는 북미정상회의를 2월에 자국에서 열기로 했으나 올해 초 이를 무기 연기했다.

이에 대해 주미 캐나다 대사 출신인 마이클 커긴은 캐나다 정부가 비자정책과 관련해 멕시코와 갈등이 있기는 했지만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거부한 셈이라며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당시 캐나다 언론도 회의 연기가 오바마의 키스톤XL 법안 반대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실망과 무관치 않다고 분석했다.

이밖에 오타와에서는 하퍼 정부의 각료들이 지난해 부임한 골드만 삭스 출신 브루스 헤이먼 미국대사를 잘 만나주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확산하자, 야당인 자유당 저스틴 트뤼도 대표는 오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양국 관계의 균열을 정치 쟁점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린든 존슨이나 리처드 닉슨 대통령 시절에도 베트남 전쟁 등에 대한 이견으로 험한 말이 오간 적이 있다며 지나치게 확대 해석할 일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또 다른 강국들이 처한 문제를 고려하면, 하퍼 총리가 너무 지엽적인 문제에 매달려 우는소리를 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양국 정부 관계자는 서로 테러와 국경안보, 우크라이나 문제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긴장 관계에 있다는 외부의 시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FT는 전했다


2012년 멕시코 G20 정상회의 당시 미국-캐나다 정상(AP자료사진)


  1. No Image

    '동전 던지기'로 캐나다 주의원 당선자 결정 진풍경

    '동전 던지기'로 캐나다 주의원 당선자 결정 진풍경재검표 득표수 같게 나오자 판사 입회 아래 동전 던져 캐나다 주 의원 선거에서 동전을 던져 당선자를 결정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캐나다 동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
    Read More
  2. No Image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씨

    조지안 베이 심포니 음악감독에 고영준 씨 당 재단의 음악칼럼리스트였던 고영준 씨가 2015년 가을부로 온타리오 오웬 사운드에 있는 조지안 베이 심포니(Georgian Bay Symphony) 음악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http://www.bayshor...
    Read More
  3. No Image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조대식 주 캐나다대사 취임인사 20만과 함께 하는 새로운 50년 성장에서 성숙으로 조대식 주 캐나다 한국대사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대사로 부임한 조대식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저에게도 캐나다는 제 2의 고향...
    Read More
  4. No Image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

    토론토 한인사회도 ‘100세 시대’ 코 앞노인회원 평균 연령 70세 후반 토론토 한인사회가 초고령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과 신규이민자 유입의 감소, 웰빙열풍 등으로 한인동포사회 노인층의 평균 연령이 가파...
    Read More
  5. No Image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노인의 외로움은 앞으로 큰 사회 문제” 캐나다 노인정무장관 한인 단체 찾아 발표 캐나다 사회도 노령화됨에 따라 노인의 사회적 격리(Social isolation)로 인한 외로움이 문제가 되고 있다. 언어가 자유롭지 못한 이민 노인...
    Read More
  6. No Image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장애자 돕는 손길에 한인사회는 밝아진다 사회적응 돕는 일일찻집도 한인사회에 장애우를 돕기 위한 따뜻한 행사가 연이어 마련된다. 한인축구협회(회장 장제욱)는 오는 6월13일 쏜힐고교(167 Dudley Ave.) 축구장에서 ‘장애우 돕...
    Read More
  7. No Image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

    “전통·문화 놀면서 배워요”토론토한인회 어린이 캠프 올해도 마련 7월6~17일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2회 토론토한인회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를 마련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다양...
    Read More
  8. No Image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캐나다인,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행복한 사람들 행복 보고서 발표 “한국은 47위에 머물러” 23일 “2015 세계 행복 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가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12년부터 2014년 사이 전세계 150여개국...
    Read More
  9. No Image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평통은 변화를 고민해야 한다 미주한국일보 사설: 2015-04-17 (금)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이하 평통) 미주지역 위원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는 등 전반적으로 저조한 경쟁률을 보이면서 평통...
    Read More
  10. No Image

    Canada federal budget 2015

    Canada federal budget 2015 Conservatives deliver balanced budget ahead of election The Conservative government’s heralded return to balanced budgets hinges on using $2-billion in contingency funds, one...
    Read More
  11. No Image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캐나다인 대상 설문 조사 결과 “올해 몬트리올이 NHL우승할 것 같은 예감” 북미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가운데,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우승을 응원하는 팀은 몬트리올 카나디엥스(Canadiens)로 나타났다. 인사이츠웨...
    Read More
  12. No Image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태양의 서커스', 미 업체에 매각 캐나다의 세계적 예술공연단인 '태양의 서커스'가 미국 사모펀드 투자사에 매각될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의 서커스의 기 라리베르테 대표는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 TPG캐피털에 공연단을 매각키로...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