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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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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짬뽕!”

    “난 짬뽕!”나운택 / 자유기고가 예전에 자수성가한 어느 재벌 회장님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는 직원들과 회식을 할 때면 늘 “맛있는 것들 마음대로 시키세요. 그리고, 난 짬뽕!”이라고 해서 직원들로부터 원성을...
    Date2014.04.01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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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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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4.01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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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4.01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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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와 도전 앤드류 박 / ‘박트리오’ 피아니스트 시인 엘리엇은 ‘황무지’라는 시에서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다. 시에서는 그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나는 그리 공감하지 못했다.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에서의 4월을 떠올...
    Date2014.03.27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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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과 왜곡된 생각들모니카 이 / 심리상담사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그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의 경험이나 과거의 기억을 반영해서 생각한다.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
    Date2014.03.27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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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것을 그 때도 했더라면

    지금 이것을 그 때도 했더라면나의 의견김범수 / 목사 살다보면 지난날들을 후회할 때가 있다. 나름대로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 때 얼마나 부족했는지 미안할 때가 있다. 지금 나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
    Date2014.03.27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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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하게 쉬어가기

    느긋하게 쉬어가기대니얼 홍 / 교육전문가 미주한국일보 2014-03-25 (화) 맥도널드의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와 차가운 불빛 형광등이 설치된 이유는 한가지다. 빨리 먹고 나가라는 간접적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그것은 패스트푸드...
    Date2014.03.27 By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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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대해이상묵 문협회원 ‘변화’가 어디 쉬운 일인가. 면벽참선도 예외는 아니다. 기다렸다는 듯 수마(睡魔)가 달려든다. 순간 죽비가 허공을 가른다. 잠이 날아갔다 해서 안심해선 안된다. 숫자를 붙들고 들숨 날숨을 들...
    Date2014.03.02 By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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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2.26 By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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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2.22 By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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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벡 다민족 언어문화학교 학교장 청빙 공고를 보고

    최근 건설적인 FCCCQ의 행보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세대를 아우르며 도덕적이고 건설적인 방법으로 한민족 사회를 주류사회로 진출 시키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시는 재단의 모습을 늘 응원을 보냅니다. 오랜시간 정부불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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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자료에서 보니 몬트리올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변화가 없었던 도시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도 벨 타운 이외에는 스카이 라인에 변동이 없는 것 같다. 자랑스런 통계자료는 아닐 것이다. 독립주장이 아마도 퀘벡의 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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