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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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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언] 몬트리올 동포사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나

    [제언] 몬트리올 동포사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나 한인들의 관심만으로도 동포사회는 순식간에 바뀔 수 있어 32대 한인회가 출범한 지 6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그동안 몬트리올 한인동포사회가 얼마나 변했을까?라고 물어본다면 ...
    Date2018.03.21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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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한반도기(旗)라니?!?

    한반도기(旗)라니?!? 나운택   평창겨울올림픽이 눈앞에 다가왔다. 불과 한 달여를 남겨둔 싯점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한다는 결정이 내려지더니 그 선수단이 들고 들어갈 국기가 ‘한반도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왜 하필 한반...
    Date2018.02.04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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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상한 축구

    텔레비전에서 축구경기를 볼 때면 늘 어린 시절의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라 남몰래 얼굴을 붉히곤 한다. 아마 초등학교 2학년쯤이었던 것 같다. 노는 시간에 운동장으로 나가니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나도 그 속에 들어...
    Date2017.02.18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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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거짓말공화국

    제1조 (1)ㅇㅇ민국은 거짓공화국이다. (2) ㅇㅇ민국의 주권은 광장에 있고, 모든 거짓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거짓말할 자유를 가진다. 제11조 모든 국민은 거짓말앞에 평등...
    Date2017.01.30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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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런 때가 있었지…

    1972년 10월 어느날 온 나라가 숨을 죽인 날이 있었다. 서슬이 퍼렇던 박정희정권은 3선개헌으로 권력을 계속 이어오던 중 그 해 10월 어느날 드디어 영구집권이나 다름없는 희한한 헌법을 내놓았다. 그 이름도 생소한 ‘10월...
    Date2017.01.21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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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떤 크리스마스

        그 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삼십 몇 년만의 추위라고 했다. 그러니까 그 때까지 내가 평생 겪어 본 겨울중 가장 추운 겨울이었던 거다. 그 해 겨울 크리스마스날에 나는 창원 근교 상남의 유격훈련장에 있었다. ...
    Date2016.12.26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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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통령의 자격

    1770년 3월 5일 보스턴 관세청 앞은 일촉즉발의 긴장에 휩싸였다. 이곳을 지키고 있던 영국군과 이들을 야유하는 식민지 주민간의 갈등이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침내 어디선가 돌이 날아오고 영국군이 이에 대응해...
    Date2016.12.21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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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낙인(烙印)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지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15개 부처중 11개 부처의 장관인선을 마쳤다. 그런데, 미국정치에 아주 관심이 많거나 잘 아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들중에 누가 어느 장관에 내정되...
    Date2016.12.19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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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 거 하나라도...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는 해외관광지에 있는 상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한국말은 무얼까? 누군가가 체계적으로 조사한 걸 본 일은 없지만, 내가 지금껏 20여개국이상을 다녀본 경험을 바탕으로 짐작컨데 아마도...
    Date2016.12.09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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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1세기 독립운동

    대통령 때문에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또 이를 지켜보는 세계인들이 모두 대통령 얘기를 한 마디씩 거들며 혀를 찬다. 욕하고, 걱정하고, 조롱하고, 빈정대면서…… “오 미국, 도대체 무슨 짓을...
    Date2016.12.08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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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그 기자가 옳았던 것 같소

    K형, 늘 그래 왔듯이 어지러운 세상사엔 아랑곳 없이 세월은 흘러 가을이 깊어가오. 그 간 안녕하신지요? 언제부턴지 이렇게 평범한 인삿말을 건네기도 어색해져 버린 얄궂은 시절을 우린 살고 있소. 계절 탓인지 나는 요즘 ...
    Date2016.11.25 By나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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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트럼프의 ‘잊혀진 자들’

    아무리 품질이 우수해도 모든 소비자가 그 상품을 구매하지는 않는다. 품질은 떨어져도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고, 추억 등 개인적 사연으로 다른 상품에 끌릴 수도 있다. 소비자의 선택에는 두 가지 요인이 함께...
    Date2016.11.16 By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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