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1. No Image

    캐나다 경제 뒷걸음질, 지난 11월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 뒷걸음질, 지난 11월 성장률 -0.2% “연간 성장률도 2% 아래로” 캐나다 경제가 위축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30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일 실질 GDP(국내총생산)는 전달 대비 0.2% 감소했다. 연간 경제 성장...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2. No Image

    “환율 덕분에 캐나다 생활비 부담 좀 덜었어요”

    “환율 덕분에 캐나다 생활비 부담 좀 덜었어요” 연장된 저금리 시대 ◇ "이번에 더 저렴한 금리로 갈아타볼까?" 캐나다 중앙은행이 2010년 9월 이래 지난 51개월간 유지해온 1% 기준 금리를 0.75%로 내렸다. 이는 올해 금리가...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업체들 '픽업 전용 매장'으로 변신 중

    캐나다 업체들 '픽업 전용 매장'으로 변신 중 아키아, 10분의 1로 규모 줄인 픽업 전용매장 준비 가구전문 판매 업체 아키아(Ikea) 캐나다가 판매전략 수정해 대형 매장 대신'픽업(Pick-up) 전용 매장'을 다수 캐나다 국내에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4. No Image

    한국서 2년 중 6개월 거주하면 납세자

    한국서 2년 중 6개월 거주하면 납세자 외국인이더라도 전세계서 발생한 소득 보고의무 최근 잇달은 '王'사건 후 기준 강화한 듯 2015년부터 한국에서 2년 중 6개월(183일) 이상 거주하면 외국 국적자라도 납세자로 간주해, 전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5. No Image

    통신 서비스 취소 ‘유예기간’ 폐지

    통신 서비스 취소 ‘유예기간’ 폐지연방 방송통신위원회 내년 1월 23일부터 내년 초부터 국내인들은 각종 통신 서비스를 취소하기 위해 30일을 허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7일 캐나다 방송위원회(The Canadian Radio and Televis...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6. No Image

    ‘사이버 월요일’은 무슨 날?

    ‘사이버 월요일’은 무슨 날?캐나다소비자 38% 아직 뭔지 몰라 美추수감사 다음 월요일 ‘온라인쇼핑’ 할인 대목 대다수 캐나다 소비자들은 소매업계의 ‘흑금요일(Black Friday)’ 할인행사에 대해선 잘 알고 있으나, ‘사이버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7. No Image

    장기연의 캐나다 노인연금 지상 강좌-2

    장기연의 캐나다 노인연금 지상 강좌-2 “각양각색 보조금, 캐나다인의 노후생활 지킴이” 1.2. 소득보장보조금 (Guaranteed Income Supplement) “캐나다에 거주하는 사람만 받는다” 소득보장보조금(Guaranteed Income Supplement: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8. No Image

    코스코 , 아멕스카드 “안받아요”...내년 1월1일부터

    코스코 , 아멕스카드 “안받아요”...내년 1월1일부터posted Sep 19, 2014 신용카드 지불 수단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카드만을 단독으로 이용했던 코스코(Costco Wholesale Corp.)측이 국내 코스코 매장에서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9. No Image

    BMO, 모기지율 전격인하-5년 고정모기지율 2.99%

    BMO, 모기지율 전격인하-5년 고정모기지율 2.99% 시중은행 뒤따를 듯 주택 구매자들을 위한 희소식이 찾아왔다. BMO가 모기지율을 전격 인하함에 따라 타 은행들 역시 이같은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1일 BMO는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0. No Image

    加 경제성장, 미국발 ‘청신호’

    加 경제성장, 미국발 ‘청신호’ 미 경기호전, 수출증대 기대 미국경기가 예상보다 호전을 보이면서 국내경기의 회복세가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의 2사분기 경기...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캐나다 두 부모 가구 중간 연소득은?

    캐나다 두 부모 가구 중간 연소득은? “돈이 없어 팀 스포츠 못한다는 비율 30% 넘어”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양(兩) 부모 가구의 중간 연소득이 9만3700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몬트리올 은행(BMO)이 캐나다 통계청을 인용해...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물가 올라도 금리 ‘ 현상유지’ 전망

    물가 올라도 금리 ‘ 현상유지’ 전망 고공행진중인 휘발류가격상승 등으로 물가상승이 2%대로 접근하고 있으나 이자율은 당분간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26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3. No Image

    새로 바뀐 통신 규약…

    새로 바뀐 통신 규약… “휴대전화 아는 만큼 챙긴다” '요금 폭탄' 등 피해 사례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 무선 통신 규약(Wireless Code)이 지난 2일 발효됐다. 무선 통신 규약은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가 통신사의 횡포...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4. No Image

    캐나다포스트, 우표가격 전격인상

    캐나다포스트, 우표가격 전격인상 캐나다포스트가 만성적인 적자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가격인상에 돌입한 가운데 중소자영업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28일 캐나다포스트는 지난해 공표한 우표가격인상안이 31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5. No Image

    시중은행들, 모기지율 전격인하

    시중은행들, 모기지율 전격인하 부동산시장의 과열과 가구부채팽창을 우려한 플래허티 전임장관의 모기지율 인상압박을 받았던 시중은행들이 신임재무장관 취임에 맞춰 모기지율 인하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BMO는 국...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6. No Image

    국세청, ‘불성실’ 신고 찾기 혈안

    속임수 썼다간 딱 걸릴 수도식당종업원 팁 수입 등 현장조사 국세청, ‘불성실’ 신고 찾기 혈안 회계사 “솔직한 보고만이 최선책” “솔직하고 성실하게 보고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이 현찰거래...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7. No Image

    캐나다 Y 세대(25~34세) 소득 뒤걸음질

    캐나다 Y 세대(25~34세) 소득 뒤걸음질 1980년대에 태어나 일명 ‘Y 세대’라고 지칭되는 25세에서 34세 젊은층의 소득이 부모 세대보다 뒤쳐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영 CBC뉴스에 따르면 워터류대학의 마쿠스 무스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8. No Image

    '루니'의 굴욕…캐나다에 무슨 일이

    캐나다달러 가치 급락 한달 반 만에 3.6% 떨어져…신흥국처럼 '취약통화' 우려 약해지는 경제 체력 원유수출 부진 등 성장 저조…수입가격 올라 소비도 위축 지난달 하순 아르헨티나 페소화를 비롯한 신흥국 통화가 동반 급락...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9. No Image

    주택보유자, 금리 인상에 대비해야

    주택보유자, 금리 인상에 대비해야 최근 미국경기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모기지업계에서는 미연준의 움직임에 의해 국내 모기지금리 또한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20. No Image

    캐나다에 살려면 연평균 얼마가 필요할까?

    캐나다에 살려면 연평균 얼마가 필요할까? “가구 평균 지출 5만8800달러, 자녀 있는 경우라면…” BC주 가구의 연간 평균 지출 규모가 앨버타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