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연말 빈집털이 기승, 차분하게 이렇게 신고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침입·절도 사건이 메트로밴쿠버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둑이 빈집이나 업소 안에 들어와 물건을 훔쳐가는 침입·절도의 영어명은 "Break & Enter"다. 최근 포트코퀴틀람에 거주하는 한인 A씨는 인근에 장을 보러 간 사이 뒷문으로 들어온 도둑에 의해 귀중품을 도난당했다. 
이 도둑은 뒷마당 담을 넘어와 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한인 점포가 많이 있는 코퀴틀람-버나비시 경계의 노스로드(North Rd.)에서도 절도범이 한 사무실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다, 인기척을 느낀 업체 관계자가 나오자 현장에서 도주하기도 했다. 사건 발생 중에는 911으로 신고하나, 사후에는 보통 지역 관할 경찰서에 비응급 신고 번호로 신고할 수 있다. 국번없이 311로 연락하면 연결해주거나 번호를 알려준다. 

밴쿠버 시경에 따르면 침입·절도 사건을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구두진술(verbal statement)을 받거나, 또는 절도 피해가 크거나 범인 체포 가능성이 높으면 서면진술(written statement)을 피해자에게 받아간다.

두 종류의 진술에 담기는 것은 ▲피해자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마지막으로 가족이 집을 비운 시간 ▲집안 단속 여부 ▲귀가 시간 ▲피해에 대한 명세와 수사에 도움될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실 등이다. 예컨대 수상한 차량이나 수상한 사람을 목격한 경우 경찰에 밝힐 필요가 있다.



◇ 경찰 떠난 후 청소는 피해자 몫

경찰은 필요하면 지문을 채집해가는데 이때 파우더를 사용키도 한다. 경찰이 떠난 후에 이 파우더가 집에 남아있을 수도 있다. 가능한 한 빨리 마른 페이퍼타월로 조심스럽게 닦아낸 후, 창문 청결제를 뿌려 나머지를 페이퍼타월로 제거하면 된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해선 안 된다. 또한 핏자국은 고무장갑을 끼고 블리치와 물을 섞어 닦아내야 한다.

◇ 보험 보상 청구하려면 경찰보고서는 필수
침입·절도에 대한 보험 보상을 청구하려면 경찰의 보고서 사본 또는 사건번호(police file number)가 필요할 수 있다. 경찰에게 신고 후 이를 요청해 받아둬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건번호를 보험사에 넘겨주면서 보험사에 처리의뢰를 하면, 보험회사에서 경찰에 연락해 보고서 사본을 받는다.

◇ 피해자 도움 요청 가능
침입·절도 피해 후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면 정서적 지원(emotional support)을 경찰의 피해자지원서비스(Victim service)부서에 요청할 수 있다. 

한편 사건과 관련해 사건번호를 준 경찰에 문의할 수도 있고, 법원에 증인 출두 명령을 받았을 때도 경찰에 연락해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1. No Image

    열감지 셀폰 케이스로 비밀번호 훔친다?

    열감지 셀폰 케이스로 비밀번호 훔친다? 상점 등의 단말기에서 앞사람 누른 것 찍으면 순서 따른 색깔구별 가능 미주한국일보: 2015-08-13 (목) “스마트폰으로 비밀번호를 훔쳐볼 수 있다니…”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범죄수법도 다...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2. No Image

    신용카드, 툭하면 중복 결제… 주의해야

    신용카드, 툭하면 중복 결제… 주의해야통신장애나 고의로 발생 김민철(32 노스욕)씨는 카드로 명세서를 확인하던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같은 금액이 명세서에 연달아 찍혀있었던 것. 당황한 김씨는 카드회사에 문의해본 결과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한국에 돈 보내신적 있죠? 세금 내셔야 합니다”

    “한국에 돈 보내신적 있죠? 세금 내셔야 합니다”CRA조사관 자처하며 ‘위협’ 한인들을 겨냥한 ‘피싱’사기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 된다. 미시사가에 거주하는 A씨는 최근 회사에서 근무 중 남편으로부터 급한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4. No Image

    부딪치기만 해도 내 개인정보가…

    부딪치기만 해도 내 개인정보가…스마트폰끼리 앱 교환 유영상씨(노스욕)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길을 가다 모르는 사람과 부딪친 게 다였다. 몇일 지나지 않아 크레딧카드 사용 내역을 조회하던 김씨는 자신이 모르는 사용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5. No Image

    "일단 부세요" 술취한 승객 위한 '우버 세이프' 나왔다

    "일단 부세요" 술취한 승객 위한 '우버 세이프' 나왔다 우버가 술취한 손님을 안전하게 집에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8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엔가젯 등에 따르면 우버가 최근 캐나다에서 음주 내역을 측정해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6. No Image

    G 메일 사용자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 기승

    G 메일 사용자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 기승 보낸 사람과 링크 주소 확인해야 구글의 'G-메일' 사용자들을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메일은 ‘계정 용량을 초과했다’와 ‘계정 사용이 유보되...
    Category스포츠/기타 By아이리스
    Read More
  7. No Image

    2015년 캐나다에서 생활 이렇게 바뀐다

    2015년 캐나다에서 생활 이렇게 바뀐다 ◇ 2015년은 총선의 해 2015년은 캐나다인에게 선택의 해다. 연방하원의원(MP)을 뽑는 연방총선을 통해 내각을 구성해 국정을 이끌 당·인재와 정책을 선택하게 된다. 연방총선 예정일은 10월...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8. No Image

    “연말 빈집털이 기승, 차분하게 이렇게 신고하세요”

    “연말 빈집털이 기승, 차분하게 이렇게 신고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침입·절도 사건이 메트로밴쿠버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둑이 빈집이나 업소 안에 들어와 물건을 훔쳐가는 침입·절도의 영어명은 "Break & Enter"다...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9. No Image

    위안부 구술집 “들리나요” 영문판 배포

    위안부 구술집 “들리나요” 영문판 배포토론토 등 국내 주요도시 대상 사회 기업 미디어 조아(대표 한지수)는 모국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가 12월 출판 예정인 구술집 ‘들리...
    Category스포츠/기타 By아이리스
    Read More
  10. No Image

    소비자 정보 노리는 신종 악성코드 '백오프'

    소비자 정보 노리는 신종 악성코드 '백오프' posted Aug 25, 2014 (이지연 기자) 최근 미국에서 소비자 개인정보를 노리는 새로운 악성코드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백오프(Backoff)라는 이름의 이 악성 소프트웨어는 소매...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크립토월 바이러스’ 주의보

    클릭하는 순간 문서 파괴‘크립토월 바이러스’ 주의보 이메일 통해 전파 중요한 문서들을 파괴하는 바이러스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크립토월(Cryptowall)이라 불리는 이 바이러스는 주로 영문 이메일로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이중국적 교민들, 한국 입국시 주의하세요 !

    이중국적 교민들, 한국 입국시 주의하세요 ! 한국 여권과 캐나다 여권을 함께 보유한 이중 국적을 가진 교민들이 많다. 대부분 선천적 이중 국적자 신분을 갖고 있는 교민 자녀들이며 복수 국적 회복자(65세 이상)도 있다. 그...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3. No Image

    캐나다에서 남다른 연금을 받고 싶다면?

    [캐나다 이슈] 캐나다에서 남다른 연금을 받고 싶다면? 걷는 者... 일반인, 투자성과에 따라 배당 받는 방식 뛰는 者... 공무원, 같은 일하는 일반인보다 2배 나는 者... 정치인, 투자금에 4~6배 세금으로 지원 남보다 많은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4. No Image

    은퇴에도 지켜야 할 ‘타이밍’ 있다

    은퇴에도 지켜야 할 ‘타이밍’ 있다 은퇴는 그 시점을 언제로 잡고 있던 간에 언제나 중대한 재정적인 결정을 포함하게 된다. 독자들의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된 은퇴생활을 위해 칼럼니스트인 엘렌 로즈만씨가 은퇴대비 주요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5. No Image

    캐나다, 뉴미디어 영향 유선전화ㆍTV 없는 가구 늘어

    캐나다, 뉴미디어 영향 유선전화ㆍTV 없는 가구 늘어 이동통신 등 새로운 미디어 환경으로 인해 유선전화와 TV 등 전통 미디어를 포기하는 캐나다 가구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현지시간)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미디어 조...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6. No Image

    얼핏 보면 진짜 국세청

    얼핏 보면 진짜 국세청개인정보 노리는 온라인 사기 “세금신고철 특히 주의해야”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이 세금신고철을 맞아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세청 사칭 사기’를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국세청은 24일(...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7. No Image

    세금보고시즌 피싱사기전화 ‘주의보’

    세금보고시즌 피싱사기전화 ‘주의보’ 토론토 거주 서은주(가명)씨는 얼마 전 밀린 세금을 납부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연방국세청(CRA)직원이라고 밝힌 발신자는 ‘현재 미납된 세금이 총 1천 5백 달러에 이르며 이를 조속히 납부...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8. No Image

    “공짜 항공권 타시게 됐어요”

    “공짜 항공권 타시게 됐어요” 피싱 기승 공짜 항공권과 숙박권을 미끼로 신상정보를 요구하는 피싱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인 박승주씨(가명, 토론토 거주)는 얼마 전 편지 한 통을 받았다. 내용...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19. No Image

    캐나다, 9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실시

    캐나다, 9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 실시 오전 2시를 3시로 캐나다가 9일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DST)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오는 9일 오전 2시가 오전 3시로 한 시간 앞으로 가게 된다. 일광절약시간제는 매년 3월...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20. No Image

    ‘짐 한 번 운반했다가…’

    ‘짐 한 번 운반했다가…’ 韓관광객 2년6개월형 “마약인지 몰랐더라도 엄중 처벌”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짐이 별로 없어 물건 보내실 분 찾습니다. 사례비 정도만 받을게요." 밴쿠버 지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보 공유 사이...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