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경제/사업
2015.03.08 13:10

괜찮은 비자카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美코스코는 비자와 계약, 加에서는 마스터카드


같은 브랜드지만, 양국 신용 결제 수단 달라져





회원전용 창고형 도매 업체 코스코(Costco)가 캐나다에서는 최근 마스터카드와 신용결제수단독점 계약을 각각 맺은 데 이어, 미국에서는 비자카드와 같은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발표했다. 


미국코스코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시티은행의 비자카드 가입자를 모집한 후, 2016년 4월 1일 부터는 비자카드만 받기로 했다. 구체적인 가입 조건은 추후 코스코 회원들에게 공지할 예정이라고 코스코 대변인은 설명했다.

앞서 코스코 캐나다는 2014년 12월31일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와 15년 계약 관계를 끝내고, 올해부터는 신용카드는 마스터카드만 받고 있다. 미국 코스코 역시 캐나다와 비슷하게 1999년 아멕스와 계약 이후 새로운 파트너를 찾은 것이다.

코스코 결제 수단이 아멕스에서 캐나다는 마스터카드, 미국은 비자로 교체되면서 미국행 코스코 쇼핑을 자주 다니는 캐나다인들 사이에서는 ‘괜찮은 비자카드’를 찾는 정보가 교환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캐나다 신용카드사는 미국 등에서 외환 결제 시 별도로 2.5~3% 환전수수료(currency exchange fee)또는 외환결제비(Foreign transaction fee)를 자동 부과하는 데, 이런 수수료가 없으면서, 외국에서 물품·서비스 구매 시 포인트 적립도 가능한 카드가  거론되고 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1. No Image

    한국 20대들 '이민계' 열풍

    한국 20대들 '이민계' 열풍잘 나가는 직장인들 "야근·술·경쟁서 벗어나고 싶어" 미주한국일보: 2015-04-11 (토) 한국에서는 지금 20대 청춘들 사이에서 '이민계'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또래끼리 다달이 돈을...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2. No Image

    나트륨 가장 많은 라면은?

    나트륨 가장 많은 라면은? 12개 라면 브랜드 성분 분석 라면 제품 가운데 삼양라면이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고, 비만을 유발하는 포화지방은 안성탕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15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주요 은행 고정금리 사상최저치 2.79%

    주요 은행 고정금리 사상최저치 2.79% BMO와 TD 낮춰… 다른 주요 은행은 관망 중? 캐나다 시중 은행 일부가 5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사상최저치인 2.79%로 인하했다. 몬트리올은행(BMO)은 17일 오후 5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4. No Image

    캐나다에서 “신의 직장”을 찾고 싶다면?

    캐나다에서 “신의 직장”을 찾고 싶다면? “공공 부문 근로자,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번다” 급여나 근로 시간 등 근무 여건 면에서 공공 부문이 민간 기업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공공 부문 근로자들은 민...
    Category진학/취업 By사무국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에서 이 검사 못 받아 외국行

    캐나다에서 이 검사 못 받아 외국行 캐나다인 의료여행 지난해 26% 증가 내시경 검사 등 체내 검사 위해 출국 6500여명 캐나다의 느린 의료 서비스와 기나긴 대기 시간이 또 다시 보고서를 통해 도마에 올랐다. 캐나다 국내...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6. No Image

    캐나다 국세청이 꼼꼼하게 보는 세금정산 내용은?

    캐나다 국세청이 꼼꼼하게 보는 세금정산 내용은? “이사비용·학자금융자·수업료·약값·교통비 오류 많아” 오는 4월 30일 2014년도 개인소득세정산 기한 만료를 앞두고 캐나다 국세청은 납세자들이 자주 잘못 보고하는 부분을 16일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7. No Image

    인도견·봉사견은 사람처럼 대해야

    인도견·봉사견은 사람처럼 대해야 인도견·봉사견은 사람처럼 대해야… BC주정부는 12일 인도견 및 봉사견법(Guide Dog and Service Dog Act)을 마련해 사람에게 봉사하는 개의 훈련 기준을 높이고, 또한 이러한 개와 동반한 이...
    Category봉사/복지 By사무국
    Read More
  8. No Image

    30분만 못 자도 당뇨·비만 악화

    30분만 못 자도 당뇨·비만 악화 주말에 푹 자도 해소 안돼 당뇨병 환자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30분만 잠이 부족해도, 병이 악화되고 비만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이 부족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신체대사...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9. No Image

    괜찮은 비자카드?

    美코스코는 비자와 계약, 加에서는 마스터카드 같은 브랜드지만, 양국 신용 결제 수단 달라져 회원전용 창고형 도매 업체 코스코(Costco)가 캐나다에서는 최근 마스터카드와 신용결제수단독점 계약을 각각 맺은 데 이어, 미국에서는...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0. No Image

    당신의 신용 점수, 알고 계십니까?

    당신의 신용 점수, 알고 계십니까? “캐나다인 신용도 확인에 별다른 관심 없어” 캐나다인들은 신용도 확인에 비교적 관심이 없다. 뿐만 아니라 신용도에 미치는 요인과 이에 따른 결과에 대해서도 둔감한 편이다. 몬트리올은행...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항공권 저렴하게 사는 것도 ‘타이밍’이 좌우

    항공권 저렴하게 사는 것도 ‘타이밍’이 좌우조기구입-경유티켓이 유리 얼마전 설도 지나고 패밀리 데이도 지나고보니 유난히 모국의 가족과 친척이 더욱 간절하다. 모국행 비행기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공항에서 환전하면 ‘수수료 폭탄’

    공항에서 환전하면 ‘수수료 폭탄’시중 은행과 차이 최대 20배 모국 방문 후 다시 국내로 돌아올 경우 아무리 바빠도 인천공항에서 환전하는 건 피해야 한다. 수수료가 상상을 초월해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