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건강/의료
2015.03.15 12:43

30분만 못 자도 당뇨·비만 악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0분만 못 자도 당뇨·비만 악화


주말에 푹 자도 해소 안돼





당뇨병 환자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30분만 잠이 부족해도, 병이 악화되고 비만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이 부족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신체대사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카타르 웨일코넬의과대 연구팀은 최근 미국 내분비학회에서 “당뇨 환자들이 권장 수면 시간인 8시간보다 적게 자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치 조절이 어려워지고 더 뚱뚱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고 미국 의료전문 매체인 메디컬뉴스 투데이가 9일(현지 시각) 전했다.

연구팀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 522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수면 시간을 기록하는 수면 일기를 쓰게 했다. 연구 결과, 하루에 평균 7시간 30분씩 잔 사람도 8시간 이상을 잔 사람과 비교하면 비만이 될 확률이 17%, 당뇨병이 악화될 확률이 39% 높았다. 불과 30분만 잠이 부족해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런 현상이 잠이 부족한 사람의 몸에서 분비돼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아데노신’이 원활한 신체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연구를 이끈 샤하라드 타헤리 교수는 “불과 30분의 수면 부족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주말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더라도 주중의 수면 부족이 미친 악영향은 해소되지 않고 축적된다”고 설명했다.

◇숙면을 취하려면
이처럼 숙면은 건강의 근원이지만, 한국에서도 스트레스와 야간 활동 증가, 고령 인구의 증가 등 다양한 이유로 질 좋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숙면을 취하려면 질 좋은 수면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잠드는 시간과 깨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 동일 패턴으로 생체 시계가 작동되도록 수면 습관을 들여 놓는 것이 중요하다.

낮에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필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이 충분히 생성돼 밤에 질 좋은 수면을 유지하게 된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낮잠을 피해야 한다. 자칫 낮의 과한 수면이 밤시간 수면 유도를 방해할 수 있기때문이다.

침대에서는 각성을 일으키는 독서나 TV시청, 스마트폰 사용도 삼가는 게 좋다. 너무 배고파도 배불러도 수면 유도가 어렵다. 특히 맵고 짠 음식은 수면을 방해한다. 밤에는 체온을 올리는 운동이나 뜨거운 욕조 이용은 피하는 게 좋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수면건강센터 이은 교수는 “감정적으로 흥분하거나 자극되는 대화나 상황, 걱정거리를 침대로 가져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 No Image

    봄바르디에, 대규모 인원 감축

    봄바르디에, 대규모 인원 감축 몬트리올·토론토 등에서 1750명 감원 캐나다 항공기 제조업체 봄바르디에(Bombardier)가 대규모 인원 감축을 단행한다. 봄바르디에는 14일 대략 1750명의 인원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본사가 있는 몬트...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2. No Image

    차세대 슈퍼음료는 대나무워터

    차세대 슈퍼음료는 대나무워터 판다의 주식으로 알려진 대나무가 차세대 슈퍼드링크의 원료가 될 수 있을까. 이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최근 외신이 자세히 다뤄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음료 벤처기업 ...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부딪치기만 해도 내 개인정보가…

    부딪치기만 해도 내 개인정보가…스마트폰끼리 앱 교환 유영상씨(노스욕)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길을 가다 모르는 사람과 부딪친 게 다였다. 몇일 지나지 않아 크레딧카드 사용 내역을 조회하던 김씨는 자신이 모르는 사용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4. No Image

    매일 좋은 물 열 잔을 마시세요!

    매일 좋은 물 열 잔을 마시세요! 물은 생명의 근원, 좋은 물을 마시는 습관 중요 살다보니 별 일을 다 겪는다. 벌써 몇 달 아니 거슬러 올라가면 수 년이 된 것 같다. 세탁기를 다 돌리고 난 후 물이 내려갈 때 물이 하...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5. No Image

    남성 허리둘레 늘수록 치매 위험 높아

    남성 허리둘레 늘수록 치매 위험 높아 삼성서울병원·연세대 연구팀 “뱃살 늘면 대뇌피질 얇아져 여성에게선 상관관계 발견 못해” 남성의 뱃살이 늘수록 대뇌피질 두께가 얇아져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6. No Image

    "일단 부세요" 술취한 승객 위한 '우버 세이프' 나왔다

    "일단 부세요" 술취한 승객 위한 '우버 세이프' 나왔다 우버가 술취한 손님을 안전하게 집에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8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엔가젯 등에 따르면 우버가 최근 캐나다에서 음주 내역을 측정해 ...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7. No Image

    한국 20대들 '이민계' 열풍

    한국 20대들 '이민계' 열풍잘 나가는 직장인들 "야근·술·경쟁서 벗어나고 싶어" 미주한국일보: 2015-04-11 (토) 한국에서는 지금 20대 청춘들 사이에서 '이민계'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또래끼리 다달이 돈을...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8. No Image

    나트륨 가장 많은 라면은?

    나트륨 가장 많은 라면은? 12개 라면 브랜드 성분 분석 라면 제품 가운데 삼양라면이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고, 비만을 유발하는 포화지방은 안성탕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15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9. No Image

    주요 은행 고정금리 사상최저치 2.79%

    주요 은행 고정금리 사상최저치 2.79% BMO와 TD 낮춰… 다른 주요 은행은 관망 중? 캐나다 시중 은행 일부가 5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사상최저치인 2.79%로 인하했다. 몬트리올은행(BMO)은 17일 오후 5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10. No Image

    캐나다에서 “신의 직장”을 찾고 싶다면?

    캐나다에서 “신의 직장”을 찾고 싶다면? “공공 부문 근로자,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번다” 급여나 근로 시간 등 근무 여건 면에서 공공 부문이 민간 기업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공공 부문 근로자들은 민...
    Category진학/취업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캐나다에서 이 검사 못 받아 외국行

    캐나다에서 이 검사 못 받아 외국行 캐나다인 의료여행 지난해 26% 증가 내시경 검사 등 체내 검사 위해 출국 6500여명 캐나다의 느린 의료 서비스와 기나긴 대기 시간이 또 다시 보고서를 통해 도마에 올랐다. 캐나다 국내...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캐나다 국세청이 꼼꼼하게 보는 세금정산 내용은?

    캐나다 국세청이 꼼꼼하게 보는 세금정산 내용은? “이사비용·학자금융자·수업료·약값·교통비 오류 많아” 오는 4월 30일 2014년도 개인소득세정산 기한 만료를 앞두고 캐나다 국세청은 납세자들이 자주 잘못 보고하는 부분을 16일 ...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