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ID Information

퀘벡한민족재단(FCCCQ)에 오셨습니다.

재단의 비전(OUR VISION)
한민족 사회를 퀘벡 주류사회로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재단의 활동목표(OUR GOAL)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퀘벡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민족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재단의 임무(OUR MISSION)
캐나다와 퀘벡주,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과 동포후원금을 재원으로 삼아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퀘벡 한민족 차세대 단체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활동 공간, 그리고 활동 자금을 제공하겠습니다.
 

퀘벡사회 자원봉사 신청서류 내려받기 
Bénévolat Demande / Volunteer Application.

 아동병원 간호(Hôpital de Montréal pour enfants)

 어린이축제 안전요원
(Fête des enfants de Mtl)

 노년복지
(서류번역, 의료기관동행)

통역봉사요원
(한국어 <--> 불어, 영어)

가나다 한국어학교 등록 신청서 내려받기



World wide :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캐나다 업체들 '픽업 전용 매장'으로 변신 중


아키아, 10분의 1로 규모 줄인 픽업 전용매장 준비





가구전문 판매 업체 아키아(Ikea) 캐나다가 판매전략 수정해 대형 매장 대신'픽업(Pick-up) 전용 매장'을 다수 캐나다 국내에 개점할 예정이다.

스테판 효스트랑드(Sjostrand) 아키아캐나다 사장은 지난 9일 비즈니스인밴쿠버(BIV)지와 인터뷰에서 현재 런던 드럭스(London Drugs) 매장의 표준 사이즈인 3만7000제곱피트 넓이 아키아 점포를 다수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런던 드럭스 표준 사이즈 매장은 현재 아키아 일반 매장의 10분의 1 넓이다. 

이 매장을 아키아는 픽업용으로 영업할 예정이다. 매장 대부분 공간은 창고로 고객은 온라인으로 미리 주문한 물건을 받아가게 된다.  효스트랑드 사장은 구체적으로 문을 열 시기와 장소는 밝히지는 않았으나, 캐나다 서부를 포함한 전국에 픽업 전용 매장 설립을 계획 중이라고 BIV에 밝혔다.

이런 픽업 전용 매장은 캐나다인의 변화하고 있는 소매점 이용방식에 맞춘 것이다. 택배업체 퓨롤레이터가 포레스터사에 의뢰해 실행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73%는 '온라인 구매 후 상점에서 물건을 받아가는 방식(Pick up online purchasese in-store)'을 선호하고 있다. 

리테일인사이더미디어의 크레이그 패터슨(Patterson) 사주는 "캐나다인들은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한 후 상점에 가서 물건 찾아가기를 즐기고 있다"며 "판매업체에도 유리한 점은 고객이 상점을 찾아왔을 때 추가 제품·서비스 판매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패터슨 사주는 아키아의 픽업전용 상점 전략은 밴쿠버나 토론토의 도심 지역에서 잘 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캐나다 대형업체들은 같은 품목을 취급하는 소형업체들을 최근 인수하면서, 온라인판매망과 '상품 픽업'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고 BIV는 보도했다. 예컨대 최근 대형슈퍼마켓 업체 라블로는 샤퍼스드럭마트를 124억달러에, 밸캐나다(BCE)는 휴대전화 판매 프렌차이즈인 글렌텔(Glentel)을 6억7000만달러에 인수를 추진했다. 가전·전자 전문 판매업체 베스트바이 캐나다는 자체적으로 매장을 줄여, 온라인 판매 및 상품 픽업 위주로 서비스를 개편해나갈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1. No Image

    하기 어려운 이야기-시니어의 외로움

    하기 어려운 이야기-시니어의 외로움 연말이 되면 시니어들은 오히려 외로움을 크게 느낍니다. 지나온 세월이 아쉽고 옛친구가 생각나고 멀리 있는 아이들이 보고 싶고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리워서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니어...
    Category봉사/복지 By사무국
    Read More
  2. No Image

    세상은 즐겁게 인생은 신나게

    세상은 즐겁게 인생은 신나게 밴쿠버가 가지고 있는'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도시의 별칭은 같은 위도(latitude)에 있는 다른 도시들보다 훨씬 따뜻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을부터 봄까지 이어지는 비에 지친 사람들이 붙...
    Category봉사/복지 By사무국
    Read More
  3. No Image

    “요즘 사람 데려오기 정말 어렵네요”

    “요즘 사람 데려오기 정말 어렵네요” 요식업 LMIA 발급 거부당해 인력 수급 어려움 최근 들어 캐나다 국내 요식업종의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다. 캐나다이민부가 외국인임시근로허가를 잘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인...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4. No Image

    Express Entry ITA 첫 Draw 결과

    Express Entry ITA 첫 Draw 결과 1200점 만점에 886점…일자리 오퍼 없이는 불가 이민부 1월 30일 1차 779명 선정 초대장 발송 "점수가 높아서 일자리 오퍼가 없으면 대부분 이민이 힘듭니다" 캐나다 이민부는 새로운 영주권...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 한인, 한국 국적 포기 3천319명

    캐나다 한인, 한국 국적 포기 3천319명 지난해, 선천적 국적이탈도 급증 지난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캐나다 한인 숫자가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건수도 전년에 비해 ...
    Category이민/정착 By사무국
    Read More
  6. No Image

    캐나다 경제 뒷걸음질, 지난 11월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 뒷걸음질, 지난 11월 성장률 -0.2% “연간 성장률도 2% 아래로” 캐나다 경제가 위축됐다. 캐나다 통계청의 30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일 실질 GDP(국내총생산)는 전달 대비 0.2% 감소했다. 연간 경제 성장...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7. No Image

    “환율 덕분에 캐나다 생활비 부담 좀 덜었어요”

    “환율 덕분에 캐나다 생활비 부담 좀 덜었어요” 연장된 저금리 시대 ◇ "이번에 더 저렴한 금리로 갈아타볼까?" 캐나다 중앙은행이 2010년 9월 이래 지난 51개월간 유지해온 1% 기준 금리를 0.75%로 내렸다. 이는 올해 금리가...
    Category경제/사업 By사무국
    Read More
  8. No Image

    암퇴치를 위하여:(2)초기 증상

    암퇴치를 위하여: (2)초기 증상 암의 퇴치와 극복을 위하여 암의 원인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며 최대한 그 원인을 줄이거나 피하도록 세심한 건강관리를 하더라도 암이라는 질병에 걸리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현...
    Category건강/의료 By아이리스
    Read More
  9. No Image

    G 메일 사용자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 기승

    G 메일 사용자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 기승 보낸 사람과 링크 주소 확인해야 구글의 'G-메일' 사용자들을 노리는 구글 사칭 스캠 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메일은 ‘계정 용량을 초과했다’와 ‘계정 사용이 유보되...
    Category스포츠/기타 By아이리스
    Read More
  10. No Image

    암퇴치를 위하여: (1)원인

    암퇴치를 위하여: (1)원인 새해인사가 반갑게 오고 가는 이 때가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만나지 못하는 보고 싶은 사람들을 그리워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뜻이 잘 통했던 저의 아버지를 17년전에 간암으로 잃었는데, 암진단을 받은...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11. No Image

    `커피 끓이다 손뎄다`…큐리그 커피머신 720만대 리콜

    `커피 끓이다 손뎄다`…큐리그 커피머신 720만대 리콜큐리그, `미니플러스 K10` 모델 미국-캐나다서 리콜 대표적인 커피머신 업체인 큐리그 그린마운틴(Keurig Green Mountain)이 자사 커피 메이커 720만대를 리콜조치 하기로 했다. ...
    Category건강/의료 By사무국
    Read More
  12. No Image

    2015년 캐나다에서 생활 이렇게 바뀐다

    2015년 캐나다에서 생활 이렇게 바뀐다 ◇ 2015년은 총선의 해 2015년은 캐나다인에게 선택의 해다. 연방하원의원(MP)을 뽑는 연방총선을 통해 내각을 구성해 국정을 이끌 당·인재와 정책을 선택하게 된다. 연방총선 예정일은 10월...
    Category스포츠/기타 By사무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